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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E양, 로드매니저와 열애에 빡친 사장님 “묻어버려” [여의도 휴지통]
2017-01-25 14:33:54

 
○…지금은 해체한 걸그룹 멤버 E양의 로드매니저와의 얘깁니다.

이 걸그룹의 히트곡이 대한민국 방방곡곡에서 흘러나오고 있던 시절, E양은 자신의 로드 매니저와 뜨거운 사랑에 빠지게 됐지요.

바쁜 스케줄로 24시간이 모자랐던, 돈을 '포크레인으로 쓸어모으는' 중차대한 시국에 로드매니저 따위와 열애에 빠진 E양 때문에 소속사 사장님이 뒷목을 잡고 쓰러진 게 당연지사지요.

뜯어말릴수록 E양은 더욱 금지된 사랑에 집착했고요, 급기야 '빡친' 사장님은 이 로드매니저를 땅에 묻어버리라고 지시했지요.

이 불쌍한 로드 매니저는 어찌저찌 구덩이에서 탈출해 목숨만은 건졌지만 트라우마가 생겨 연예계를 떠나고 말았다는 '전설'입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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