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팝핀현준, 외제차 가득한 차고 공개 ‘모터쇼 방불’

성형설 김남주, 8년간 외모 변천사 ‘어디가 변했나?’

씨엘, 비키니로 뽐낸 육감적 몸매 ‘섹시 폭발’

샤를리즈 테론 근황, 22kg 모두 감량하고 시사회 등장[포토엔]

‘아이돌잔치’ 방탄소년단, 여심 사로잡는 국보급 애교 퍼레이드 김예은 기자
김예은 기자 2017-03-07 08:09:57


[뉴스엔 김예은 기자]

방탄소년단의 심장어택 애교가 대방출된다.

3월 7일 방송되는 TV조선 '아이돌잔치'에 출연하는 방탄소년단이 멤버들의 서열을 재정비하는 코너 ‘서열 다시 서열’ 에서 ‘애교 서열 쟁탈전’을 펼치며 국보급 애교를 선보여 여심을 사로잡는다.
최근 녹화에서 자신의 애교 서열 순위를 올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지민은 귀여운 외모를 십분 활용한 애교를 선보였다. 지민은 “표정 하나로 끝내겠다”며 볼에 바람을 가득 넣고 눈웃음을 지었고, 제이홉은 “애교는 뻔뻔해야 한다”며 깜찍한 율동과 함께 ‘귀요미 고백송’을 불러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이에 랩몬스터가 도전장을 내밀자 슈가는 “잘 모르시는 분이 많은데 방탄소년단 애교의 정점은 랩몬스터”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7일



오후 9시 50분 방송.(사진=TV조선 제공)

뉴스엔 김예은 kimm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IT 언론 “강정호 복귀반대, 구단 태도에 구역질 나” 강력 비판
홍수현, 청주 반신욕 마니아 “노폐물 쏙 피부도 뽀얘져”
김사랑 측 “伊 가구매장 구멍 2m 높이서 추락, 한국서 골절상 수술”
강다니엘 오른손 인대 부상 ‘붕대 감고 입국, 주변 걱정 한가득’
‘고의인가 실수인가’ 기안84, 여성혐오논란 이어 미투조롱논란
박찬호, 이승엽과 골프 치다가 뱀 맨손으로 ‘덥석’
‘대장암 극복→결혼’ 유상무♥김연지, 이제 꽃길만 걸어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개봉일부터 오역논란..관객 원성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박찬호, 이승엽과 골프 치다가 뱀 맨손으로 ‘덥석’

‘내남자의비밀’ 1인 2역 송창의, 연기에 물 올랐다

“내사랑과 함께” 박정아, 프로골퍼 남편과 골프 데이트

MLB.com “오타니, 시속 100마일 넘겼지만 제구 불안”

‘101마일’ 오타니, 휴스턴전 5.1닝 3실점..3승 요건

[포토엔HD화보] 크리스탈 ‘예정에 없던 취재진에 당황, 공항패션 소탈 그 자체’

‘시몬스 2홈런 5타점’ LAA, HOU에 연승..오타니 4실점

[결정적장면]홍수현, 청주 반신욕 마니아 “노폐물 쏙 피부도 뽀얘져”(해투)

김사랑 측 “伊 가구매장 구멍 2m 높이서 추락, 한국서 골절상 수술”(공식)

PIT 언론 “강정호 복귀반대, 구단 태도에 구역질 나” 강력 비판

[뮤직와치]‘亞가수 최초’ 방탄, 장벽깨고 美빌보드서 컴백하는 ‘슈스’ 클래스

[스타와치]“왜 이제 나타났나” 이창동도 확신케 한 ‘버닝’ 전종서

[무비와치]‘어벤져스3’ 공개, 기승전결 파괴했다..모두가 클라이맥스

[뮤직와치]처절함 버린 황치열, 생애 가장 밝은 곡으로

[이슈와치]‘7개월만에..’ 신수지 장현승, 열애도 결별도 초고속 인정

[이슈와치]김경란 김상민, 결혼부터 파경까지 파란만장 3년史

[이슈와치]“靑청원까지” 한예슬 의료사고, 대중들이 분노하는 건

‘슈츠’ 장동건 6년만 복귀, ‘신사의 품격’을 넘어라[첫방기획]

‘키스 먼저’ 40대 끝자락, 감우성은 여전히 멜로를 한다[종영기획②]

‘PD수첩’ 변호사 “투애니원 박봄 마약사건, 입건유예 정말 이례적인 일”

‘작신아’ 심희섭 “프로페셔..

심희섭이 '작은 신의 아이들'을 통해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주요 사..

이유영 “평생 배우할 것, 조급함 내려..

‘컴백’ 이기찬 “조급하고 불안했던 ..

‘살인소설’ 감독 “부패 정치인들 실..

이엘 “정우성, 편하게 말 먼저 걸어주..

한선화 “배우 활동으로 예능 쉬어, 이..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