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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측 “우효광과 결혼 하반기로 미뤄, 中 스케줄 탓”(공식입장) 윤가이 기자
윤가이 기자 2017-03-07 15:57:42

[뉴스엔 윤가이 기자]

추자현이 연인 우효광과의 결혼을 하반기로 조금 미룬다.

추자현 소속사 BH 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3월 7일 뉴스엔에 "추자현이 당초 4월께 우효광과 결혼을 예정했지만 양가가 논의 끝에 하반기로 옮겼다"며 "우효광이 중국에서 활동이 많아 스케줄 문제로 다소 미뤄진 것이다. 하반기 중 예식을 예정하고 있을 뿐 세부사항은 아직 미정이다"고 밝혔다.
앞서 추자현은 지난해 말, 우효광과 2017년 4월 중 결혼할 것이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던 바. 특히 일산에 살던 추자현이 최근 서울 한남동 빌라로 이사를 하면서, 우효광과의 신혼집을 마련한 게 아닌가 하는 추측도 이어졌다. 그러나 추자현과 우효광 측은 스케줄 문제로 예식을 미뤘다는 설명이다.

한편 추자현은 2015년 9월 2세 연하 중국 배우 우효광과 열애사실을 고백했다. 두 사람은 중국에서 같은 드라마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고 사랑을 키워왔다. (사진=위, 추자현과 우효광/추자현 웨이보)

뉴스엔 윤가이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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