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미녀와 야수’ 엠마 왓슨, 코르셋 착용 거부 “제한적 캐릭터 NO” 배효주 기자
배효주 기자 2017-03-08 07:35:12

[뉴스엔 배효주 기자]

'미녀와 야수' 엠마 왓슨의 진취적이고 능동적인 면모가 화제다. 특히 ‘3.8 세계 여성의 날’이 올해로 109주년을 맞이하는 가운데, 엠마 왓슨이 주목할만한 여성 캐릭터와 영화인으로서 집중 조명되고 있다.

3월 16일 개봉하는 영화 '미녀와 야수'(감독 빌 콘돈)에서 엠마 왓슨은 주인공 ‘벨’ 역을 맡았다. 벨은 지적이고 능동적인 여성으로, 정해진 운명대로 살지 않으려는 캐릭터의 성격과 엠마 왓슨이 걷고 있는 행보가 일치해 적역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앞서 엠마 왓슨은 캐스팅 단계에서부터 원작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와 꼭 닮은 싱크로율로 화제를 모았다. “4살 때부터 '미녀와 야수'의 팬이었다”고 밝힌 엠마 왓슨은 “벨은 꿈이 있고 진취적이다. 야수 앞에서도 주눅 들지 않는 모습이 멋졌다”고 말해 캐릭터에 대한 아낌없는 애정과 꿈을 이룬 여성으로서의 면모로도 많은 주목을 받았다.

빌 콘돈 감독도 “엠마 왓슨은 벨이 꿈꾸는 모습처럼 경험이 많고 세련된 여성이다. 벨의 캐릭터에 지성미를 부여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또한 엠마 왓슨은 6일 열린 라이브 컨퍼런스에서도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여성 캐릭터를 연기한 것에 대해 “앞으로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역할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영화는 오늘 날 사회적 변화와 문화에 큰 영향을 미친다. 여성이 좀 더 동등한 사회의 일원이 되는 세상을 상상해본다면, 언젠가는 현실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라며 똑 부러지게 소신을 밝혔다.

르푸 역으로 출연한 조시 게드는 이런 엠마 왓슨에 대해 “나의 두 딸들의 롤모델로 삼고 싶다. 엠마 왓슨은 두려움이 없고, 똑똑하고 현명하며 하루에 책을 12권씩 읽는다”면서 “믿을 수 없을 만큼 독립성과 진취성이 강하며, 겁내거나 주눅이 들지 않는다”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엠마 왓슨은 실제로 '미녀와 야수' 촬영을 위해서 코르셋 착용을 거부했는데 이 이유에 대해 “벨이 코르셋에 묶인 제한적인 캐릭터가 아니라 활동적인 공주였으면 했다”고 설명해 객관화된 대상으로서의 여성이 아닌 주체적이고 독립적인 캐릭터의 모습을 강조했음을 시사했다. 현실에서도 UN여성친선대사이기도 한 엠마 왓슨은 페미니즘 독서 문화 커뮤니티인 ‘공유책장’을 개설하는 등 활발한 여성 인권 활동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한편 '미녀와 야수'는 저주에 걸려 야수가 된 왕자가 ‘벨’을 만나 진정한 사랑에 눈뜨게 되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3월 16일 국내 개봉.(사진=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김아랑, 유니폼-헬멧 벗고 학사복 “졸업” 셀카
여자친구 유주, 쇼트트랙 황대헌·임효준과 케미 폭발
“이게 스포츠냐” 줄리엔강 컬링 비하 논란에 뒷수습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
‘미우새’ 김종국, 43년만 첫 공개한 방 ‘골동품 박물관급’
에이핑크 정은지, 유쾌한 女컬링 패러디 “영미 기다려!”
후지사와 사츠키, 원통한 눈물 흘리며 “김은정에게 박수”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은메달에도 고개 떨군 김보름 “죄송하다는 말 밖에는..”

김보름, 매스스타트 은메달 획득..눈물과 큰절

“이게 스포츠냐” 줄리엔강 컬링 비하 논란에 뒷수습

[이슈와치]조재현X조민기, 성추문으로 얼룩진 ‘아빠를 부탁해’

‘고등래퍼2’ 이지은 시즌2도 출연, 조은산 “연예인 보는 느낌”

김아랑, 유니폼-헬멧 벗고 학사복 “졸업” 셀카

최예슬, 연인 지오 소집해제에 “축하하고 알러뷰”

연극열전 대표 “이명행 상습 성추행 모르고 캐스팅, 참담”(전문)

‘미스티’ 김남주 악몽, 임태경 살인죄 누명썼나

이승훈 정재원 김보름, 매스스타트서 모두 빛났다

[이슈와치]“탁치니 억하고” ‘도시어부’ 자막 故박종철 희화화 논란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무비보고서]‘궁합’ 심은경 남편찾기, 이렇게 앙큼한 사극을 봤나

[TV와치]‘마더’ 리메이크도 정서경이 하면 다르다

[TV와치]‘블랙하우스’ 강유미, 용기로 건넨 질문의 힘

[TV와치]‘무한도전’ 무려 3년, H.O.T. 토토가3에 공들인 시간

돌아온 ‘고등래퍼2’ 제2의 양홍원·최하민 나올까[첫방기획]

[이슈와치]연예계 성추문, 미투 운동으로 베일 벗길까

[포토엔화보] 김성령 ‘나이를 숫자에 불과하게 만드는 미모’

김태리 “스스로 칭찬 안 해, ..

(인터뷰①에 이어) '아가씨'부터 '1987' '리틀 포레스트..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진경이..

산이 “서바이벌 장인? ‘더유닛’ 가..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