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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울버린 ‘로건’ 이별 앞두고 눈부신 성과 ‘200만 돌파’ 배효주 기자
배효주 기자 2017-03-19 08:51:21


[뉴스엔 배효주 기자]

폭발적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는 '로건'이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로건'은 3월 18일 6만9,438명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202만8,724명을 기록했다.

신작 영화들의 공세와 더불어 개봉 3주차임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호평과 지지, 재관람 열풍 속에 실시간 예매순위, 일별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해 뜨거운 흥행세를 이어가는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로건'은 기존 슈퍼히어로 무비에서 볼 수 없던 차별화된 분위기와 비주얼, 사실적이고도 강렬한 액션, 끝내 눈물을 흘리게 하는 감성적인 코드까지 모두 갖춰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신드롬을 일으켰다.

'로건'은 능력을 잃어가는 로건(울버린)이 어린 소녀 로라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건 대결을 펼치게 되는 감성 액션 블록버스터다. 17년 동안 9편의 작품에서 울버린을 연기한 휴 잭맨을 비롯해 ‘프로페서 X’역의 패트릭 스튜어트, 할리우드 차세대 스타 보이드 홀브룩, 신예 다프네 킨이 출연하고, '앙코르'로 제63회 골든글로브 작품상을 수상한 제임스 맨골드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 절찬 상영 중.(사진=영화 포스터)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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