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포토엔HD]미스코리아 美 피현지 ‘남다른 섹시미 발산’

[포토엔HD]미스코리아 眞 서재원 비키니 ‘올해 최고의 몸매’

[포토엔화보]미스코리아 선 이한나-정다혜, 아찔한 래시가드 몸매

[포토엔HD]미스코리아 美 이수연, 래시가드 S라인 몸매 살린 복근

손흥민 향한 엇갈린 평가, 다를뿐 틀린 건 없다
2017-03-21 06:00:01

[뉴스엔 김재민 기자]

손흥민을 바라보는 시선이 엇갈리는 것도 이상한 일이 아니다.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은 3월 1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화이트 하트레인에서 열린 사우샘프턴과의 '2016-201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홈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다. 최전방 공격수로 출장한 손흥민은 후반 30분 해리 윙크스와 교체됐다. 팀은 2-1로 승리했지만 손흥민은 공격포인트가 없었다.

손흥민을 향한 현지 평가는 엇갈렸다. '데일리 메일'은 평점 5점으로 양 팀 통틀어 최하점을 남긴 반면 '스카이스포츠'는 7점을 매겼다. 같은 경기 결과로 나온 평점인데 격차가 크다. 7점은 평균 이상 경기력을 보여준 선수에게, 평점 5점은 누가 봐도 부진한 선수에게 책정되는 평점이다.

국내 언론에서도 많이 다루는 영국 축구 통계 전문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 평점은 통계 수치에 따라 자동으로 매겨진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현지 언론에서 나오는 평점은 사람이 매긴다. 그 경기의 리뷰 기사를 쓰는 기자 한 명이 개인적인 기준으로 평점을 매기는 경우도 적지 않다. 여기서 평점 간의 괴리가 발생하게 된다. 같은 경기를 보더라도 사람마다 다른 평가가 나오기 때문이다.

특히 이타적인 플레이를 보여준 공격수가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하는 경우 매체 별로 평점이 갈리는 경우가 많다. 관점의 차이다. '이타적으로 동료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수비 가담에 적극적이었다"며 좋은 평가를 내리는 언론이 있는가 하면 '공격수로서 본연의 임무를 수행하지 못했다'며 혹평을 남기는 매체도 있다. 이날 경기 손흥민이 그렇다.

경기 내내 부진하던 공격수가 공격포인트를 기록한 경우에도 극과 극의 평가가 나온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는 지난 2월 17일 열린 AS 생테티엔과의 유로파리그 32강 1차전에서 해트트릭을 터트렸다. 후스코어드닷컴에서는 10점 만점이 기록됐지만 현지 매체가 매긴 평점은 3골이나 터트린 공격수치고는 저조했다. 데일리 미러는 8점, 맨체스터이브닝뉴스는 7점을 매겼다.

출전시간 대비 공격포인트 성적은 좋지만 퍼스트 터치나 연계 플레이 등에서 감점을 받는 손흥민은 이 부분에서도 평점이 갈릴 만한 요소가 크다.

사우샘프턴전 선발 출전한 손흥민도 마찬가지다. 활발하게 움직이며 상대 수비수를 압박하고 간접적으로 득점에 기여했다는 부분을 주목하면 손흥민에게 '잘했다'는 평가가 나올 수 있지만 노마크 찬스를 두 번이나 놓치고 교체된 점을 강조하면 '못했다'는 평이 따라붙는 게 이상하지 않다.

물론 손흥민에게 꾸준히 의문의 시선을 던지는 언론이 있고 손흥민에게 무한 애정을 드러내는 기사를 써내는 기자도 있다. 그렇다 해도 어느 한 쪽이 잘못 봤다고 말할 수 없는 부분이다. 단지 관점이 다를 뿐이다. 확실한 게 있다면 현지 매체든 국내 언론이든 없는 얘기를 지어내서 기사를 쓰지는 않는다는 점이다.(자료사진=손흥민)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상호 기자 “김광석 처 서해순 과거 영아 살해..증거있다”
영화 ‘김광석’ 연출 이상호 기자 “김광석 딸 10년전 사망” 주장
‘완벽한 베이글女’ 양정원, 비키니 입고 수분 충전
‘그것이 알고 싶다’ 여목사와 전직 사제의 충격적인 추문
김성주 논란, 자업자득인가 마녀사냥인가
SNL9 이채영 “새로운 가슴 이미지 얻어간다” 소감
‘그것이 알고 싶다’ 측 “이목사와 김 전 신부, 계속 협박문자 보내”
미스 비키니 김지연, 섹시 자태 앞태 옆태 뒤태 360도

      SNS 계정으로 로그인             

청순돌 아이린

괴물대세 워너...

우아한 품위녀 ...

화려한 컴백 김...

김영철 ‘킹스맨2’ 인터뷰 진행논란 “영화사에서 시킨대로 했다”

이상호 기자 “김광석 처 서해순 과거 영아 살해..증거있다”

‘소리바다 어워즈’ 엑소, 19번째 대상 수상소감 “우린 이제 시작”

‘완벽한 베이글女’ 양정원, 비키니 입고 수분 충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도지한, 임수향에 “같이 있자” 키스 ‘외박’

“故 김광석-서연 부녀 타살의혹 밝혀달라” 이상호 기자, 고발장 접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고인범, 딸 남보라 결혼알고 분노폭발 (종합)

몬스타엑스, 멕시코 지진 피해 언급 “오늘 멕시코서 귀국”[소리바다 어워즈]

[소리바다 어워즈]황치열 “10년만 미니앨범, 상까지 받았다”

문재인 대통령, 세계시민상 수상 전 대기실 상황 ‘시선 끄는 턱시도’

확달라진 박성현 8언더파 “항상 잘 칠수만 없어, 시즌 2번째 이글 행운”(현장인터뷰)

[이슈와치]지나는 왜 과거사 다시 들춰낼 심경글을 남겼나

[이슈와치]떠난 김소현 vs 남은 김유정, 20대를 위한 준비

[TV와치]‘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독일 3인방에게 배우는 여행자의 자세

[무비와치]‘살기법’ 설현, 패션의 완성은 몸매라더니..의상 뒷얘기

[TV와치]‘사서고생’ 사지도 않은 고생을 보는 불쾌함

[포토엔] 박성현, 동반자에 ‘나이스 버디’ 물개박수

문성근부터 윤도현까지, MB정부 블랙리스트 82명 보니

전지현, 700억 원 대 부동산 재벌 ‘포인트는 무대출’

‘살인자의 기억법’ 설경구 “얼굴에 관심갖기 시작했다”(인터뷰)

‘데뷔 10주년’ 소녀시대 윤..

배우 윤아가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소회를 밝혔다. 2007년 싱글 앨범 '다시 ..

‘왕사’ 윤아 “조교된 임시완 면회, ..

‘이름없는여자’ 최윤소 “배종옥, 얼..

‘언니는 살아있다’ 박광현 “데뷔 20..

추신수, 3연타석 삼진 후 안타 신고(1..

유소연 “소렌스탐, ‘자격있는 사람이..

 

회사소개 조직도 약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