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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비스트란 이름 다시 쓸 수 있다면? 그래도 하이라이트”
2017-03-20 17:51:35

[뉴스엔 글 이민지 기자/사진 김혜진 기자]

하이라이트가 새 팀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3월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첫번째 미니앨범 'CAN YOU FEEL IT?'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하이라이트는 비스트란 이름을 다시 사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하이라이트는 이날 다시 비스트라는 팀명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면 어떻게 하겠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양요섭은 "얼마전에 이야기 했는데 비스트라는 이름이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져있는건 사실이다. 팬분들이 비스트가 하이라이트로 바뀐걸 알리기 위해 광고를 하는데 돈을 많이 쓰셨더라"고 밝혔다.

이어 "그것 때문이라도 쭉 하이라이트라는 이름을 쓸 예정이다. 비스트는 아름다운 추억 행복한 기억으로 묻어두려고 한다"고 말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 김혜진 j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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