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스턴건’ 김동현, SNS로 해명 글 “툭치면서 강요하는데 친절 기대하나” 김재민 기자
2017-03-21 08:30:07

[뉴스엔 김재민 기자]

김동현이 네티즌에게 일침을 날렸다.

UFC 파이터 김동현은 3월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자신을 비하한 네티즌에 대해 반박하는 해명글을 올렸다.

한 네티즌이 김동현에게 "사진 찍어달라고 불러도 말씀이 없으시길래 등 톡톡 두드렸는데 화를 냈다"며 "운동선수가 그러면 안되지 않나"고 댓글을 단 것이 발단이 됐다.
이 댓글에 대해 김동현은 "일하고 있는데 뒤에서 툭치면서 사진찍어달라고 강요하듯 말하는데 친절함을 기대하는건가"라고 해명글을 시작했다. 이어 "지금 일하고 있다고 말했음에도 무시하고 또 찍어달라고 말투가 부탁하는 말투가 아니길래 까불지 말고 공부 열심히 하라고 했더니 공부잘하는데요라고 말대꾸했다"고 적었다.

또 김동현은 "주머니에 손 넣고 우리 노래방 앞에 침을 뱉고 갔다. 인터넷이 이런 글로 선동한다"고 적으며 상대의 태도가 좋지 않았다고 적었다.

김동현은 "나는 친절하지 못한 사람에게는 그에 맞게 상대한다. 나와 사진 찍은 수많은 사람들과 너와 무엇이 다른지를 느껴보고 보디 앞으로는 인터넷에 이런 글 남기는 사람이 아니길 바란다"고 적었다.

김동현은 최근 대전 은행동에 코인노래방을 차린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김동현의 반박글은 삭제됐다.(사진=김동현/뉴스엔DB)

뉴스엔 김재민 j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아이유님께 어울릴 옷” 김소영, 러블리한 의상도 찰떡 소화
日 “스키점프 다카나시 사라, 김연아 위협 미모로 한국서 인기”
유시민vs정재승, JTBC서 가상화폐 토론 “손석희 사회”
마일리사이러스♥리암헴스워스, 비키니 해변 데이트 포착
걸스데이 민아, 인어공주 뺨치는 비키니 자태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X벤틀리, 같은 옷 다른 느낌
주영훈♥이윤미, 두 딸 재우고 오붓하게 한잔 “참 좋다”
‘슈퍼맨’ 윌리엄, 허지웅 깔끔하우스 방문 “다른 아기들은 못 와”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나혼자산다’ 기안84, 서울로 이사 간다 ‘이삿짐 에피소드 공개’

‘신과함께’ 예수정 “어머니 故 정애란 따라 연기할줄 몰랐다”(인터뷰)

단발머리 변신 박시연, 新 단발병 유발자 등극

日 “스키점프 다카나시 사라, 김연아 위협 미모로 한국서 인기”

“내가 찍고 만족” 윤승아♥김무열 부부, 꿀 떨어지는 일상

“아이유님께 어울릴 옷” 김소영, 러블리한 의상도 찰떡 소화

유시민vs정재승, JTBC서 가상화폐 토론 “손석희 사회”

法, 강제추행+사기혐의 이주노에 집행유예 2년 선고(종합)

이하율♥고원희, 깨소금 냄새 폴폴 풍기는 데이트 ‘손가락 하트’

[TV와치]‘리턴’ 자극적 소재를 사이에 둔 호평과 비평 사이

[TV와치]안판석사단·비숲작가, JTBC 드라마 기대될 수밖에

[이슈와치]“주연배우들까지” 출연료 미지급 사태 도마위

[TV와치]‘황금빛 내인생’ 임성한의 귀환? 작가의 무리수

‘리턴’ 돌아온 시청률 여왕, 고현정 이름 석자가 주는 믿음[첫방기획①]

‘싱글와이프2’ 결혼 6년차 김정화 그토록 원했던 일탈[첫방기획]

[TV와치]잘 나가던 ‘자기야’, ‘무도-불후’ 사이서 괜찮을까

[TV와치]‘어서와’ 65세와 20대의 여행이라니, 조합부터가 힐링

[단독]‘손녀딸 지키려다’ 박지성 모친상, 더 안타깝네요

[무비와치]“우현, 故이한열 잃어버린 운동화 한짝 생생히 기억해”

[TV와치]‘효리네민박2’ 알바생이 윤아-박보검이라니

박호산 “‘혀짧체’ 유행 신..

“도다와 도다와.” 문래동 카이스트 이감 후 배우 박호산에게 가장 많이 달린 댓..

정민성 “‘감빵생활’은 터닝포인트, ..

장재인 “늘 사랑하고 있어, 전략적 이..

‘1987’ 김태리 “강동원, 배우로서 ..

‘황금빛’ 이다인 “신현수♥조우리, ..

‘더유닛’ 이건-대원 “매니저 없이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