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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038 전대진 확정, 밴텀급 타이틀전+라이트급 토너먼트
2017-03-21 09:24:47

 
[뉴스엔 김재민 기자]

로드 FC는 3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4월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XIAOMI ROAD FC 038의 전대진을 확정 발표했다.

이번 대회에는 밴텀급 챔피언 이윤준의 챔피언 타이틀 반납으로 공석이던 밴텀급 왕좌의 주인을 가릴 김수철과 김민우의 타이틀전이 치러진다. 또 남의철을 비롯한 세계 여러 단체의 챔피언 출신들이 출전하는 로드 FC 100만불 토너먼트 'ROAD TO A-SOL' 인터내셔널 지역예선 B조 경기도 만날 수 있다.

▲ 제6경기 밴텀급 타이틀전 김수철 VS 김민우

밴텀급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아시아 최강' 김수철(26 팀포스)과 '코리안 모아이' 김민우(24 MMA스토리)가 맞붙는다.

김수철은 지난 2014년 2월부터 9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달리며 자타공인 아시아 밴텀급 최강자로 군림했다. 김수철은 타격과 레슬링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웰라운더다. 김민우는 밴텀급의 떠오르는 강자로 빠르고 강한 타격이 주특기다. 최근 3연승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 제5경기 무제한급 명현만 VS 크리스 바넷

코메인 이벤트로 '한국 헤비급의 자존심' 명현만(32 팀강남/압구정짐)과 'Huggy Bear' 크리스 바넷(31)이 묵직한 한방을 선보일 예정이다.

명현만은 입식격투기 경력을 바탕으로 체급에 비해 빠른 핸드 스피드를 자랑한다. 킥복싱을 베이스로 하는 화려한 타격 기술 또한 일품이다. 이번 경기를 통해 로드 FC에 데뷔하는 크리스 바넷은 신장 175cm에 체중은 140kg에 달하지만 오랜 태권도 수련으로 빠르고 강한 태권킥을 구사한다.

▲ 제4경기 라이트급 토너먼트 인터내셔널 지역예선 남의철 VS 마이크 브론졸리스

오랜만에 로드 FC에 복귀하는 '코리안 불도저' 남의철(36 사내남 격투기)은 로드 FC 라이트급 초대 챔피언 출신이다. 레슬링과 더티 복싱을 섞어 경기 초반부터 상대를 압박하며 결정적인 순간을 놓치지 않고 경기를 끝내는 결정력을 갖췄다.

이에 맞서는 '美 챔피언 출신' 마이크 브론졸리스(38)는 스트라이크포스, 벨라토르 등 다양한 단체를 두루 경험한 베테랑이다. 미국 단체 Legacy FC의 웰터급 챔피언 출신이며 마지막 라이트급 챔피언이기도 하다.

▲ 제3경기 라이트급 토너먼트 인터내셔널 지역예선 브루노 미란다 VS 난딘에르덴

ROAD TO A-SOL 본선 진출행 티켓을 위해 '브라질 타격가' 브루노 미란다(27)와 '몽골 복싱 국가대표' 난딘에르덴(30)이 만난다.

브루노 미란다는 킥복싱과 무에타이를 베이스로 강력한 타격을 내뿜는다. 일본의 사사키 신지와 라이트급 컨텐더 자격을 두고 대결했을 만큼 그 실력을 널리 인정받고 있다. 난딘에르덴 또한 로드 FC 라이트급 전선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파이터 중 하나다. 승패와 상관없이 거의 모든 경기를 1라운드에 끝내며 화끈한 경기를 선보이고 있다.

▲ 제2경기 라이트급 토너먼트 인터내셔널 지역예선 만수르 바르나위 VS 기원빈

'M-1 챔피언 출신' 만수르 바르나위(25)는 러시아에서 태동해 유럽을 활동 무대로 하는 M-1과 유럽 최대 단체로 손꼽히는 BAMMA의 라이트급 챔피언 출신이다. 긴 리치를 활용한 근접전에 능하다.

기원빈(26 팀파시)는 지난 2월 'ROAD TO A-SOL' 인터내셔널 지역예선 A조 리저브 매치에서 수준급의 경기력을 선보여 지역예선 출전권을 따냈다. 로드 FC 센트럴리그 토너먼트 우승을 시작으로 ROAD FC YOUNG GUNS, ROAD FC 넘버 시리즈까지 진출하며 5승 3패를 기록 중이다.

▲ 제1경기 미들급 쿠와바라 키요시 VS 김대성

일본의 쿠와바라 키요시(35)는 프로 데뷔 7년차, 10승 8패의 전적을 갖고 있는 중견 파이터다. 지난 2015년 3월 로드 FC 022를 통해 국내 무대에 데뷔한 쿠와바라 키요시는 탄탄한 신체 능력을 바탕으로 탁월한 펀치력으로 상대방을 한방에 제압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명승부 제조기' 김대성(32 광주팀크로우즈) 또한 타격전이라는 단어와 함께 떠올릴 수 있는 선수 중 하나다. 자칫 둔해 보일 수 있는 체형이지만 타고난 맷집과 특유의 승부근성으로 정면 승부를 피하지 않는다.(사진=로드FC 제공)

[XIAOMI ROAD FC 038 / 4월 15일 서울 장충체육관]
[밴텀급 타이틀전 김수철 VS 김민우]
[무제한급 명현만 VS 크리스 바넷]
[100만불 토너먼트 예선 남의철 VS 마이크 브론졸리스]
[100만불 토너먼트 예선 브루노 미란다 VS 난딘에르덴]
[100만불 토너먼트 예선 만수르 바르나위 VS 기원빈]
[미들급 쿠와바라 키요시 VS 김대성]

뉴스엔 김재민 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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