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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사랑’ 유민상-이수지, 출생 당시 4.2kg 우량아 닮은꼴[오늘TV]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7-03-21 13:33:59


[뉴스엔 이민지 기자]

먹깨비 커플은 출생 당시의 몸무게까지 같았다.

3월 21일 방송되는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는 가상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유민상과 이수지의 탄생 비화가 밝혀진다.

이수지는 최근 신혼집에 방문한 유민상의 어머니와 함께 유민상의 어린 시절 사진을 보던 중 남다른 자태를 뽐내는 유민상의 돌 사진을 발견하고 "출생 당시 몇 kg이었냐?"라고 물었다.
이에 유민상의 어머니가 "4.2kg에 낳았다"라고 대답하자 이수지는 놀란 표정으로 "나도 4.2kg에 태어났다. 너무 커서 제왕절개로 태어났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유민상의 어머니는 반가워하며 "민상이도 제왕절개 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어머니의 대답을 듣던 이수지는 유민상에게 하이파이브를 청하며 "우리는 천생연분이다"라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유민상은 "이런 이유로 하이파이브 하기는 처음이다"라며 4.2kg 천생연분 설에 대해 당황스러워했다.21일



오후 9시30분 방송. (사진=JTBC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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