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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카, ‘네일실드’ 출시
2017-04-13 10:10:11

 
[뉴스엔 김두리 기자]

유리카(YURICA)가 네일 컬러의 지속력을 높여주는 ‘유리카 네일실드’를 4월12일 선보였다.

네일 컬러의 발색력을 높여주고 네일 컬러가 손톱에 착색되는 현상을 방지해주는 BEFORE와 램프 없이 태양광에 경화되어 지속력을 강화하고 젤 네일 같은 고광택을 연출해주는 AFTER로 구성돼 있는 유리카 네일실드는 균일하고 통통한 브러시를 채택해 네일을 바르는 것이 특징이다.

유리카 관계자는 “‘셀프 뷰티족’이 증가함에 따라 셀프 네일로 자신의 손톱을 가꾸는 여성들은 많아졌으나 손톱이 까지거나 쉽게 벗겨지는 등 지속력으로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출시하게 됐다”며 “어떤 네일 컬러든 샵에서 관리 받은 듯 깔끔하고 오래가는 손톱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유리카 네일실드 출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유리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유리카 제공)

뉴스엔 김두리 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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