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팝핀현준, 외제차 가득한 차고 공개 ‘모터쇼 방불’

성형설 김남주, 8년간 외모 변천사 ‘어디가 변했나?’

씨엘, 비키니로 뽐낸 육감적 몸매 ‘섹시 폭발’

샤를리즈 테론 근황, 22kg 모두 감량하고 시사회 등장[포토엔]

유리카, ‘네일실드’ 출시 김두리 기자
김두리 기자 2017-04-13 10:10:11


[뉴스엔 김두리 기자]

유리카(YURICA)가 네일 컬러의 지속력을 높여주는 ‘유리카 네일실드’를 4월12일 선보였다.

네일 컬러의 발색력을 높여주고 네일 컬러가 손톱에 착색되는 현상을 방지해주는 BEFORE와 램프 없이 태양광에 경화되어 지속력을 강화하고 젤 네일 같은 고광택을 연출해주는 AFTER로 구성돼 있는 유리카 네일실드는 균일하고 통통한 브러시를 채택해 네일을 바르는 것이 특징이다.
유리카 관계자는 “‘셀프 뷰티족’이 증가함에 따라 셀프 네일로 자신의 손톱을 가꾸는 여성들은 많아졌으나 손톱이 까지거나 쉽게 벗겨지는 등 지속력으로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출시하게 됐다”며 “어떤 네일 컬러든 샵에서 관리 받은 듯 깔끔하고 오래가는 손톱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유리카 네일실드 출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유리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유리카 제공)

뉴스엔 김두리 dd@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고의인가 실수인가’ 기안84, 여성혐오논란 이어 미투조롱논란
박찬호, 이승엽과 골프 치다가 뱀 맨손으로 ‘덥석’
‘예쁜 누나’ 손예진 “가장 인상 깊은 키스신? 강원도-첫키스”
‘대장암 극복→결혼’ 유상무♥김연지, 이제 꽃길만 걸어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개봉일부터 오역논란..관객 원성
‘PD수첩’ 설정스님 3대 의혹 제기 예고 “폭력-여자-돈”
‘PD수첩’ BBK부터 박봄 마약까지, 정권에 협조한 꽃길 검사들
‘사람이 좋다’ 전진주 “배동성 딸 수진 결혼, 당연히 母에게 양보해야”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강다니엘 측 “팔목 붕대? 춤 연습중 인대 늘어나‥활동 지장 없다”(공식)

[포토엔HD] 강다니엘 ‘경호원 호위 받으며 입국’

[이슈와치]‘고의인가 실수인가’ 기안84, 여성혐오논란 이어 미투조롱논란

‘한국인의 밥상’ 최불암이 찾은 청주, 오래된 반찬 이야기

[포토엔HD화보] 강다니엘 오른손 인대 부상 ‘붕대 감고 입국, 주변 걱정 한가득’

박찬호, 이승엽과 골프 치다가 뱀 맨손으로 ‘덥석’

[포토엔HD] 크리스탈 출국 ‘공항패션 준비 못했는데...’(공항패션)

[포토엔HD] 강다니엘 ‘손에 붕대 감고 입국’

‘예쁜 누나’ 손예진 “가장 인상 깊은 키스신? 강원도-첫키스”

김사랑 측 “2m 높이서 추락, 골절상+타박상..심신 놀라”(공식)

[뮤직와치]‘亞가수 최초’ 방탄, 장벽깨고 美빌보드서 컴백하는 ‘슈스’ 클래스

[스타와치]“왜 이제 나타났나” 이창동도 확신케 한 ‘버닝’ 전종서

[무비와치]‘어벤져스3’ 공개, 기승전결 파괴했다..모두가 클라이맥스

[뮤직와치]처절함 버린 황치열, 생애 가장 밝은 곡으로

[이슈와치]‘7개월만에..’ 신수지 장현승, 열애도 결별도 초고속 인정

[이슈와치]김경란 김상민, 결혼부터 파경까지 파란만장 3년史

[이슈와치]“靑청원까지” 한예슬 의료사고, 대중들이 분노하는 건

‘슈츠’ 장동건 6년만 복귀, ‘신사의 품격’을 넘어라[첫방기획]

‘키스 먼저’ 40대 끝자락, 감우성은 여전히 멜로를 한다[종영기획②]

‘PD수첩’ 변호사 “투애니원 박봄 마약사건, 입건유예 정말 이례적인 일”

‘살인소설’ 감독 “부패 정..

"영화 속 인물들, 실제론 있어선 안된다." '살인소설' 김진묵 감독을 만..

이유영 “평생 배우할 것, 조급함 내려..

‘컴백’ 이기찬 “조급하고 불안했던 ..

이엘 “정우성, 편하게 말 먼저 걸어주..

한선화 “배우 활동으로 예능 쉬어, 이..

박인비 “세계랭킹 1위 목표 아니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