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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에이드, ‘원윤종, 서영우’ 선수 모델 발탁 김다울 기자
2017-04-21 10:51:53

[뉴스엔 김다울 기자]

파워에이드와 원윤종, 서영우 선수의 파워풀한 만남이 이루어진다.

4월 18일, 파워에이드가 평창올림픽을 앞두고 한국 봅슬레이 간판인 원윤종(강원도청)ㆍ서영우(경기 연맹) 선수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올겨울 2017년 시즌을 맞아 총 8차에 걸친 국제 봅슬레이 스켈레톤 경기 연맹(IBSF) 월드컵 대회에 출전, 최종 랭킹 3위의 성적으로 시즌을 마감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동계 올림픽 종목 중 불모지였던 봅슬레이 분야에서 세계 최정상까지 오른 두 선수는 강력한 스포츠맨십의 아이콘으로, ‘파워의 끝에서 파워가 시작된다’ 는 파워에이드의 새로운 캠페인 메시지를 누구보다 잘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코카 콜라 제공)

뉴스엔 김다울 daulk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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