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플레이텍스, ‘언더 커버’ 론칭
2017-05-08 14:47:56

[뉴스엔 김다울 기자]

‘플레이텍스’가 노와이어 볼륨 브라 ‘언더커버’를 출시한다.

플레이텍스의 ‘언더커버’는 브랜드 모토인 편안한 착용감을 기본으로 라인을 잡아주는 부위별 ‘3단계 볼륨 쿠션 몰드’를 내장했다.

두 겹의 레이스망과 봉제선을 최소화한 누디 스타일의 넓은 날개가 군살을 보정해 매끄러운 라인 연출이 가능하다. 또 피부에 닿는 부분은 소프트한 원단을 사용하고 몸에 배길 수 있는 테이핑 마감을 최소화했다.

플레이텍스를 전개하는 장성민 상무는 “플레이텍스는 여성들을 불편한 속옷으로부터 자유롭게 하겠다는 목표 아래 활동하기 가장 편한 속옷을 만드는데 연구개발을 집중해 왔다”며 “이번 언더커버 라인 역시 이런 취지에서 브라 착용 시 불편함의 가장 큰 원인으로 꼽는 와이어는 제거하고, S라인을 원하는 여성들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단계별 볼륨 패드를 삽입해 많은 여성 소비자들의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신제품이다”라 전했다. (사진=플레이텍스 제공)


뉴스엔 김다울 daulk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김정민 “부끄럽다..성숙한 사람 될 것” 재판 후 눈물펑펑
이승윤 “‘자연인’ 촬영 중 죽을 뻔, 독 퍼져 정신 잃었다”
‘비행소녀’ 손진영, 12세 연상녀 조미령에 “변강쇠 될 수 있다”
‘동상이몽2’ 강경준, 장신영 웨딩드레스 자태에 넋나갔다 ‘감격의 눈물...
전소민 온 이후로 ‘런닝맨’이 이상해졌다
‘사람이좋다’ 김민우 안타까운 부인상, 딸과 버티는 이별 후 100일
김민우 “아내, 최근 희귀병으로 7일만에 세상 떠나”
‘그것이 알고 싶다’ 안아키 김효진 한의사, 부작용 논란에 “내 책임 아...

      SNS 계정으로 로그인             

탄탄대로 세븐...

김주혁 눈물속 ...

송송 웨딩 하객...

패션보다 스타...

김정민 “부끄럽다..성숙한 사람 될 것” 재판 후 눈물펑펑

이승윤 “‘자연인’ 촬영 중 죽을 뻔, 독 퍼져 정신 잃었다”

‘뭉뜬’ 김용만 “날 싫어했던 아내, 10번 만나달라 했더니..”

워마드 아동성범죄 논란 회원 체포, 호주연방경찰 홈피 메인

[결정적장면]‘비행소녀’ 손진영, 12세 연상녀 조미령에 “변강쇠 될 수 있다”

배기성 “12세연하 아내, 재혼이라 생각할까 걱정”

[어제TV]전소민 온 이후로 ‘런닝맨’이 이상해졌다

[포토엔HD] 노유민 ‘다이어트 유발하는 다이어트 성공자’

이민호 수지 결별, 과거 리얼리티 발언 재조명 “데이트 잘 안해”

송혜교, 또 뜬금없는 중국발 임신설 휩싸였다

[이슈와치]‘배신남매’ 소리 들은 배현진 신동호, 거취에 시선집중

[무비와치]‘신과함께’ 진기한 없다고 실망한 원작 팬들에게

[TV와치]독종마녀 정려원vs티똘이 남궁민, 만나면 누가 이길까

[무비와치]블록버스터 외면하는 관객, 반전 흥행이 먹힌다

[TV와치]‘윤식당2’ 알바생 박서준, 나영석의 새 남자 될까

‘역모’ 정해인, 정약용 후손이 역사물을 대하는 방법(종합)

[뮤직와치]워너원 ‘뷰티풀’ 뮤비, 팬들이라고 뭐든 좋아할까

[포토엔HD] 김나영 ‘너무 과감한 시스루에 시선 싹쓸이’

[포토엔HD] 주지훈 ‘가인과 결별 후 첫 공식석상’

[뮤직와치]‘괴물신인’ 워너원은 왜 굳이 불완전한 과거를 노래할까

‘별별며느리’ 함은정 “티아..

연기와 가수 활동을 병행하며 누구보다 바쁜 2017년을 보냈지만, 한두 시간 밖에 자..

‘꾼’ 감독 “또 조희팔? 풀어내는 방..

서른살 알찬신인 정해인 “군필자, 소..

‘고백부부’ 손호준 “촌스럽게 생겨 ..

AOA 민아 “남자같고 못생겼다는 악플 ..

‘당잠사’ 신재하 “이종석, 같이 있..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