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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매체, 강정호 항소 기각 소식 전해 “올시즌 ML 합류 어려워”
2017-05-18 18:03:44

 
일본 매체가 강정호의 항소 기각 소식을 전했다.

형사항소4부는 5월1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강정호의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항소심 선고공판서 기각을 선언했다.

이로써 강정호에 대한 양형은 1심과 같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이다.

일본 야구 전문 매체 '풀카운트'는 강정호의 항소 기각 소식을 전하며 "지난 2016년 12월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켜 재판 절차로 인해 팀 합류가 늦어지고 있는 강정호가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플레이할 수 없을 가능성이 떠올랐다"고 밝혔다.

▲ 강정호
풀카운트는 한국 복수 매체의 보도를 인용해 "지난해 12월 음주운전을 하고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도주한 혐의로 기소된 강정호에게, 법원은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의 유죄 판결을 선고했다. 강정호는 이로 인해 미국 비자를 발급받지 못 했고, 메이저리그에서 플레이하기 위해 벌금형의 감형을 호소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이번 항소가 기각됨으로써 강정호가 미국 취업 비자를 발급받을 전망은 매우 낮아졌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강정호 측은 마지막 기회인 대법원에 상고할 가능성도 있다. 상고하고 판결이 나올 때까진 1~2개월이 소요된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풀카운트는 "시즌 전반기에 팀 합류가 거의 불가능하게 된 강정호이지만, 이대로라면 올 시즌 동안 팀에 합류할 가능성도 의심된다"고 덧붙였다.(사진=강정호/뉴스엔DB)



[뉴스엔 주미희 기자]

뉴스엔 주미희 jmh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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