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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TV]‘군주’ 김소현, 유승호를 부친 살해범 오해.. 비극적 사랑 시작
2017-05-19 06:30:00

 

유승호와 김소현의 비극적 사랑이 시작됐다.

5월 18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 7회 (극본 박혜진 정해리/연출 노도철 박원국)에서 한가은(김소현 분)은 부친 한규호(전노민 분)을 살해한 세자 이선(유승호 분)에게 원한을 품었다.

대목(허준호 분)은 편수회와 양수청을 남몰래 조사한 세자 이선에게 본보기 삼아 한규호를 직접 참수시키라 협박했고, 이선은 반발했지만 이선을 지키기 위해 호위무사 이청운(신현수 분)이 세자의 가면을 쓰고 한규호를 벴다. 그 광경을 목격한 한가은은 세자가 부친을 살해했다고 여겼다.

한가은은 오열 끝에 실신했고, 뒤늦게 그 현장에 도착한 이선 역시 한규호의 죽음에 울부짖었다. 이어 이선은 대목과 편수회에 맞설 방도를 찾기 위해 천민 이선(엘 분)과 잠시 신분을 바꾼 채 길을 떠날 작정했고, 한가은에게 함께 떠나자고 청했다.

이선은 “달을 기다리는 해처럼 나도 언제나 너와 함께 할 것이다. 네가 저 달처럼 잘 보이지 않아도. 네가 저 달처럼 어떤 모습으로 변해 있어도 내가 널 지킬 것이다”며 목걸이를 걸어주고 “내가 네 아버지와 약조를 잘 지키는지 내 곁에서 지켜봐주면 안 되겠느냐. 그래주겠다면 사흘 뒤 이곳으로 나와다오”라는 말과 함께 이마키스 했다.

하지만 이어 한가은은 죽은 부친의 유품을 정리하다가 세자가 직접 부친에게 양수청 수사를 지시한 서찰을 발견, 세자를 사칭해 수사를 했다는 죄목으로 죽임을 당한 부친의 억울함을 확인 “아버지, 저하의 명을 받으셨으면서. 대체 왜요?”라며 다시 한 번 오열했다.

분노한 한가은은 부친의 칼을 들고 궁으로 향했고 “세자저하가 참수한 한성부 서윤의 여식 한가은이 저하를 시해하러 왔다고 전해라”고 소리치다가 의금부에 하옥됐다.

또 한가은은 세자 이선의 진짜 정체를 모르는 채로 “도련님을 보며 아버님 죽음이 떠올라 행복할 자신이 없습니다. 그러니 이대로 절 잊어주세요. 다시 만나고 싶지 않으니 두 번 다시 찾아오지 말아주세요. 제가 이대로 목숨을 잃어 도련님과 약조를 지키지 못하면 절 잊어주세요. 하지만 만약 살아 돌아온다면 도련님과 함께 하겠습니다”며 서찰을 남겼다.

부친을 죽음으로 몰고 간 세자 이선을 향해 한가은이 원한을 품으며 두 사람의 사랑에도 위기가 닥쳤다. 한가은은 속사정을 모르는 채로 세자 이선이 부친 한규호에게 임무를 지시하고 그 임무를 빌미로 직접 참형 시켰다고 믿고 있는 상태. 세자 이선에게 복수하기 위해 직접 칼을 들고 궁으로 찾아가는 한가은의 장면에서 그 분노가 폭발했다.

이후 한가은은 왕(김명수 분)의 배려로 풀려났고, 편수회에 의해 독살당하는 이선의 친모 영빈 이씨(최지나 분)의 죽음을 목격 영빈 이씨에게서 부친의 죽음을 밝히고 싶으면 동궁의 화원에서 물건을 찾아 천수(세자 이선)에게 전하라는 유언을 들으며 비극적 로맨스에 새 국면을 예고했다. (사진=MBC ‘군주-가면의
주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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