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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모시기’ 유명 방송인 형수 출연 “시동생 신붓감 찾으러 왔다”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7-05-19 15:27:11

[뉴스엔 김명미 기자]

시어머니 대신 ‘형님’이 ‘며느리’를 찾는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5월 19일 오후 11시 TV조선 '며느리 모시기'를 통해 손윗동서가 직접 손아래 동서를 찾아 나서는 초유의 사태가 방송된다. 게다가 시동생이 예능으로 유명한 노총각 방송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현장의 며느리 후보들은 물론 시어머니 후보들까지 술렁이게 했다는 후문.
‘엄마 같은 형수님’으로 출연한 유명 방송인의 형수는 “고령인 시어머니를 대신해 ‘시동생을 결혼시키라’는 중책을 맡고 출연했다. 시동생은 예능을 넘나들며 맹활약하고 있는 대표 노총각 연예인”이라고 말해 예비 며느리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하지만 예비 며느리들은 이 노총각 연예인과 전화 연결이 성사된 후 단 번에 정체를 알아차린다. 특유의 말투와 웃음소리로 순식간에 정체가 탄로 난 것.

‘엄마 같은 형수님’까지 나서서 적극적으로 신붓감을 찾아야만 하는 이 노총각 연예인의 정체는 19일 오후 11시 TV조선 '며느리 모시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TV조선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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