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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자카파 “수지-에릭남 등 SNS 응원글, 부탁했더니 선뜻”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7-05-19 16:39:41

[뉴스엔 이민지 기자]

어반자카파가 동료들의 응원에 고마움을 전했다.

5월 19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어반자카파 싱글 '혼자' 쇼케이스에서 어반자카파가 동료들의 SNS 응원글을 언급했다.

조현아는 소속사 동료 선미, 박원에 대해 "모니터도 해주고 응원도 해줬다. 미니앨범을 발매하려다 그 곡들을 아끼게 된 상황이다. 그 중 '혼자'가 타이틀이 되는 것에 대해 선미가 투표를 해줬다. 감사한 마음이 있다"고 말했다.
수지, 산다라박, 임슬옹, 에릭남, 존박 등이 SNS에 응원의 글을 올린 상황.

조현아는 "우리 회사에서 예쁘게 쨜을 만들어주셨다. 우리가 수지, 에릭남 등 가까운 분들께 보내서 인스타에 올려달라고 했는데 선뜻 올려줬다. 그런게 사실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박용인은 "지금 올라온 것 말고도 많은 셀럽부들이 올려주실 예정이다"고 말했고 권순일은 "릴레이 형식으로 계속 올라올테니 많이 봐달라"고 당부했다. (사진=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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