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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TV]‘정글의 법칙’ 홍일점 유이, 사고 악몽 떨쳐낸 뜻깊은 재도전 김예은 기자
김예은 기자 2017-05-20 09:56:05

[뉴스엔 김예은 기자]

홍일점 유이가 남다른 각오를 갖고 다시 정글을 찾았다. 뜻깊은 도전이 아닐 수 없었다.

5월 19일 첫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와일드 뉴질랜드’에서는 선발대의 생존기가 그려졌다.

이날 선발대 김병만, 강남, 박철민, 성훈, 유이, 신동, 갓세븐 마크는 뉴질랜드 북섬 최남단에서 생존을 시작했다. 이들은 1,300킬로미터의 거기를 이동해 북섬을 종단하라는 미션을 부여받았고, 그와 동시에 생존 1일차를 시작하게 됐다.
이들 중 가장 눈길을 끈 멤버는 단연 유이였다. 유이는 3년 전 ‘정글의 법칙’에 첫 출연해 불의의 사고를 당했다. 큰 파도에 휩쓸려 머리가 찢어지는 등의 부상을 입은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이는 남다른 각오를 장착한 채 재출연을 결심했다.

유이는 본격 방송에 앞서 공개된 프롤로그에서 “제가 예전 영상을 자주 본다. 추억이 계속 떠오른다. 추억이 힘이 들 때 생각이 나더라. 그래서 이번에는 정말 다치지 않고 모든 멤버들에게 힘이 되는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뉴질랜드 편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남자 부족원들은 “동네 바보 같다”, “상남자 같다”는 말로 유이를 표현해 그의 활약에 대한 기대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유이는 시작부터 홍일점답게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생존지 근처에서 만난 물개를 보고는 “우리 무서운 사람들 아니에요”라더니 “귀엽다”며 눈을 떼지 못했다. 풀숲에 스스럼없이 눕는 털털함도 보여줬다.

과거 자신을 다치게 만들었던 높은 파도 앞에서도 거침이 없었다. 이날 부족원들은 먹을 것을 찾기 위해 바닷가로 나섰지만, 거센 바람과 파도 탓 힘든 상황을 겪었다. 하지만 유이는 강남, 성훈과 함께 바다 근처를 떠나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한걸음 내딛기도 힘든 상황에 “아 화나네”라며 걸크러시 매력도 뽐냈다.

또 유이는 강남, 마크와 함께 조개를 씻을 민물을 찾으러 갔다가 계곡물을 발견하자 곧장 그자리에 쭈그려 앉아 손으로 물을 떠 마셨다. 정글 두 번째 생존에 도전하는 부족원다운 모습. 앞선 출연 당시 안타까운 사고를 당했던 유이의 용기가 돋보였다.(사진=SBS ‘정글의 법칙 와일드 뉴질랜드’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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