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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이웃사촌’ 졸리, 피트 동네로 이사..호화저택 들여다보니[파파라치컷] 배효주 기자
배효주 기자 2017-05-21 16:04:01

[뉴스엔 배효주 기자]

'따로 또 같이'다. 안젤리나 졸리가 브래드 피트의 집 근처로 이사를 왔다. 부부에서 이웃사촌이 돼 버린 것이다.

5월 20일(현지시간) 미국 파파라치 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최근 안젤리나 졸리가 이사한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 펠리즈의 저택 항공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저택은 수영장을 갖춘데다가 넓은 정원 등으로 아름답게 꾸며져있다.

안젤리나 졸리는 새 집으로 이사했다. 브래드 피트가 살고 있는 곳과 3km 정도 떨어져있다. 이혼 소송 초기 말리부에 아이들과 함께 살 집을 구했던 안젤리나 졸리는 이를 처분하고 브래드 피트가 살고 있는 곳으로 이사를 왔다. 아이들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두 사람은 2016년 9월 이혼을 알렸다. 슬하에 여섯 자녀를 두고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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