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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와치]‘프로듀스101 시즌2’ 국프도 연습생도 우롱한 중간순위 논란
2017-06-17 10:06:47

 
[뉴스엔 이민지 기자]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이 워너원 데뷔 멤버를 확정하고 종영한 가운데 '국민 프로듀서'로 프로그램을 지켜봤던 시청자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6월 16일 방송된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는 I.O.I에 이어 탄생하는 국민 보이그룹 멤버가 공개됐다. 지난 4월 7일 첫방송부터 2개월간 치열한 서바이벌을 펼쳐온 연습생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워너원 멤버로 발탁된 연습생에게는 아낌없는 축하가, 탈락한 연습생에게는 위로가 쏟아졌다.

워너원 탄생과 데뷔에 대한 축하와 별개로 이날 방송 중 중간 집계 결과를 발표한 것에 대한 시청자의 비판이 거세다.

'프로듀스101 시즌2' 제작진은 시즌1과 마찬가지로 방송 중간 탈락 위기의 연습생을 공개했다. 문제는 이 자체가 편파적이라는 지적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결과를 만들어왔다.

시즌1 최종회 당시 제작진은 데뷔 커트라인인 11위 멤버를 공개했다. 첫번째 중간 순위 발표에서 11위였던 김청하는 최종 4위로 올라섰고 두번째 중간 순위 발표에서 11위였던 임나영은 10위로 올라가 데뷔했다. 탈락 위험성이 있는 11위 멤버에 팬들의 투표 화력이 집중되며 순위 상승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방증한다.

시즌2에서 제작진은 여기서 한발 더 나간 중간순위 발표로 지탄을 받고 있다. 투표 중반 11위부터 14위에 있는 연습생 4인을 공개한 것. 그 주인공은 정세운, 윤지성, 배진영, 이대휘였다. 제작진이 이들 중 한명을 제외한 3명은 탈락 순위에 머무르고 있다는 '사인'을 시청자들에게 보낸 셈이다.

결과적으로 탈락권에 있던 이대휘는 3위, 윤지성은 8위, 배진영은 10위로 올라서 워너원 멤버로 합류했다. 두번째 중간 발표에서 11위였던 황민현은 9위로 안착, 워너원으로 데뷔하게 됐다.

중간 순위 발표가 순위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시즌1에서도 여실히 드러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간 순위 발표에서 무려 4명의 탈락 위기 연습생을 공개하고 이들 중 3명의 투표수를 급격하게 늘린 것은 제작진이 서바이벌에 과하게 개입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이날 문자투표는 사전 온라인 투표와 달리 1표당 7표로 개산돼 영향력이 엄청 났던 상황. 중간 발표가 시즌1처럼 11등 1인만 공개된 것도 아니고, 문자 투표가 사전 온라인 투표와 같은 가치를 가진 것도 아닌 상황에서 제작진이 준 베네핏이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됐다.

결과적으로는 안정권이라 생각했던, 또 중간 순위 발표 전까지 분명 데뷔조에 이름을 올리고 있었던 연습생들이 탈락하게 됐다. 그리고 이에 대한 원망은 워너원으로 데뷔하는 일부 연습생을 향하는 모양새다.

'프로듀스101'은 시즌1 출범 때부터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땀흘리는 연습생들의 꿈을 서바이벌의 소재로 자인하게 사용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다만 방송과 상관없이 연습생들이 데뷔하는 과정 자체가 서바이벌이기에 화제성과 시청률 면에서 대성공을 거뒀다. 그러나 제작진의 과한 서바이벌 개입은 죄 없는 연습생들에게 상처를 입히게 됐고 '국민 프로듀서'를 자처하며 이들의 꿈을 응원했던 시청자들의 공분을 사게 됐다. (사진=Mnet 캡처, Mnet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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