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토토프리뷰]‘카이도 여자오픈’ 김지현 시즌 4승vs조정민 타이틀 방어 주미희 기자
주미희 기자 2017-07-12 16:48:44

김지현이 시즌 4승에 성공할까, 조정민이 타이틀 방어에 성공할까.

2017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카이도 여자오픈 with 타니CC'(골프 토토 19회차 스페셜 7명, 스페셜 5명 대상 경기는 오는 7월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경남 사천 서경타니 컨트리클럽(파72/6,414야드)에서 열린다.
지난 2016년 이 대회 초대 챔피언에 오른 조정민이 대회 2연패에 나서고 시즌 3승으로 다승 1위에 올라 있는 김지현은 시즌 4승에 도전, 독주를 노린다.

지난 9일 끝난 '금호타이어 여자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박보미도 다승에 도전한다.

신인왕 랭킹 1,2위를 다투는 박민지, 장은수도 포인트 획득에 도전한다.

이외에도 김지현2, 이지현2, 박결, 이소영, 정연주, 안송이 등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사진=위부터 김지현, 조정민/뉴스엔DB)





[뉴스엔 주미희 기자]

뉴스엔 주미희 jmh0208@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
이승비, 이윤택 성추행 추가 폭로 “따로 남으라더니 온몸 만져”
파파다키스, 피겨 쇼트댄스 중 의상 사고로 가슴 노출
‘얼마예요’ 왕종근 아내 “얄미운 남편에 상한 나물로 찌개 끓여줘”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이민정, 아들 요리 실력에 감탄 “믿을 수 있나요”
타블로X하루, 붕어빵 부녀의 힙합 스웨그 ‘공터의 아이돌’
“김아랑 선수 왜 이렇게 예뻐요?” 착한 심성까지 평창 스타 조짐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진서연 ‘성추행 논란’ 이윤택에 “형언할 수 없는 분노”

단발 여신 유라, 긴 머리가 그리워 “머리카락씨 부탁해”

이승비, 이윤택 성추행 추가 폭로 “따로 남으라더니 온몸 만져”(전문)

파파다키스, 피겨 쇼트댄스 중 의상 사고로 가슴 노출

“이상화-고다이라 나오 포옹 훌륭해” 아베 총리-日 명배우도 감동

김연아 “유영, 밴쿠버올림픽 보고 피겨 시작해 충격” 왜?

‘여왕님 같아’ 김연아, 伊 조반나 공주 모티브 이미지 공개

파파다키스, 노출 사고에 “올림픽에서 최악의 악몽”

‘미스티’ 김남주-고준 불륜 확인한 전혜진, 최고시청률 9.5%

‘성덕’ 윤성빈 “김연아, 경기보러 직접 와줘 감사했다”

이윤택 감독 “성추행은 인정하지만 성폭행은 없었다”(일문일답)

‘LPGA 67년만의 대기록’ 고진영 “최혜진 추격 알고 있었지만”(일문일답)

[TV와치]천호진vs김병기, 진짜 ‘황금빛’ 아버지는 누굴까

[무비와치]외신들 “가장 돋보여” 홍상수 영화 속 김민희 호평

[이슈와치]H.O.T. 토토가3 공연 어땠나 #밤샘열정 #노쇼피해 #박지선입장실패

[TV와치]‘리턴’ 박진희 첫등장, 죽어가던 캐릭터 살릴까

[TV와치]‘마더’ 원작과 다른 세 가지, 반전 결말 이끌까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전문)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김아랑의 넘어진 심석희 격려, 김아랑 인터뷰 곱씹은 심석희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정진영이 故 김주혁을 추억했다. 영화 ‘흥부’에 출연한 배우 정진영은 2월6일 오..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흑기사’ 서지혜 “욕먹을 줄 알았던..

정우 “내 원동력은 가족, 존재 자체만..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