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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마이웨이’ 후광효과 없었다..‘학교2017’ 시청률 반토막
2017-07-18 07:18:21

[뉴스엔 박아름 기자]

KBS 2TV '쌈, 마이웨이'가 떠나고 새로운 월화극 경쟁이 펼쳐졌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월17일 방송된 SBS '엽기적인 그녀' 29회, 30회는 전국기준 8.9%, 10.2% 시청률을 각각 기록하며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11일 방송된 27회, 28회가 기록한 7.7%, 8.7%에 비해 상승한 수치다.

기대를 모았던 새 드라마들의 대결에선 MBC '왕은 사랑한다'가 우위를 점했다. 이날 첫 방송된 '왕은 사랑한다' 1회, 2회는 7.8%, 8.1% 시청률을 나타내며 월화극 2위에 랭크됐다. 이는 지난 주 종영한 전작 '파수꾼' 31회, 32회(최종회)가 기록한 9.3%, 10.2%에 비해 소폭 하락한 수치다.

반면 '왕은 사랑한다'와 나란히 첫 방송된 KBS 2TV '학교 2017'은 5.9% 시청률을 기록하는데 그치며 최하위에 머물렀다. 이는 전작 '쌈, 마이웨이' 최종회가 기록한 13.8%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기록이다. (사진=KBS 2TV '학교 2017'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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