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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선 석방-김기춘 징역 3년, 황병헌 판사에 관심 폭발
2017-07-27 17:43:56

황병헌 판사가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황병헌 부장판사)는 7월 27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에게 징역 3년,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김기춘 전 실장과 조윤선 전 장관은 박근혜 정권 당시 문화예술인, 단체에 정부 보조금이 지원되지 않도록 하는 문화계 블랙리스트를 작성, 관리한 혐의, 청문회에서의 위증 혐의 등을 받고 있다.

특검은 앞서 김기춘 전 실장에게 징역 7년, 조윤선 전 장관에게 6년의 실형을 구형했으나 재판부의 선고 형략은 낮아진 상황. 조윤선 전 장관은 이날 석방됐다. 이에 온라인에서는 선고를 내린 황병헌 판사에 대해 높은 관심을 표하고 있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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