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포토엔HD]미스코리아 美 피현지 ‘남다른 섹시미 발산’

[포토엔HD]미스코리아 眞 서재원 비키니 ‘올해 최고의 몸매’

[포토엔화보]미스코리아 선 이한나-정다혜, 아찔한 래시가드 몸매

[포토엔HD]미스코리아 美 이수연, 래시가드 S라인 몸매 살린 복근

안철수 “당대표 선거 출마, 내가 살고자 함 아니다”
2017-08-03 15:07:59

 

[뉴스엔 이민지 기자]

안철수 전 대표가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는 8월 3일 기자회견을 갖고 당권 도전 관련 입장을 발표했다.

안철수 전 대표는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국민의당 당원 여러분. 나 안철수 오는 8월 27일 치러지는 국민의당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출마하기로 결심했다"고 발표했다.

그는 "결코 내가 살고자 함이 아니다. 우선 당을 살려야 한다는 절박감 때문이다. 나는 지난 5월 대선에서 국민의 열망을 담아내지 못했다. 그 성원을 생각하며서 자숙하고 고뇌했다. 하지만 지난 100여일간의 외로운 성찰의 시간은 물러나 있는 것만으로 책임질 수 있는 처지가 못됨을 깨우쳐줬다"고 말했다.

안철수 전 대표는 "지금 국민의당은 몹시 어렵다. 당을 바라보는 국민의 눈길이 예전같지 않다. 당 자체가 사라질 것 같다는 위기감이 엄습하고 절망과 체념이 당을 휩싸고 있다. 원내 제3정당이 무너지는 것은 당원만의 아픔이 아니다. 국민의당이 무너지면 거대 양당의 기득권 정치가 빠르게 부활할 것이다. 국민은 포퓰리즘의 대상이 되고 정쟁의 대상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의당 존재의 가치를 역설하며 "국민의당이 새로워져야 이 모든 것의 출발이 가능하다. 당을 개혁의 출발점에 세울 혁신의 기술을 찾는 것이 이번 당대표 선거다. 나 안철수, 선당후사의 마음 하나로 출마의 깃발을 들었다. 내가 다음 대선에 나서는 것을 우선 생각했다면 물러나 때를 기다리는 것이 현명한 선택일거다. 하지만 내 미래보다 당의 생존이 더 중요하다. 이 소중한 가치를 위해 내 모든 것을 던지겠다"고 말했다.

안철수 전 대표는 "그 길이 국민을 위한 길이라는 믿음으로 가겠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당원 여러분. 나 안철수 당 혁신에 앞서 내 자신을 먼저 바꾸겠다. 절박함으로 무장하고 뜨거운 열정으로 당과 나라를 받들겠다. 소통의 폭부터 넓히겠다. 내 정치적 그릇을 크게하고 함께 하는 정치세력을 두텁게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그는 "국민의당은 소통하고 공부하고 현명한 대안을 내는 똑똑한 정당이 될거다. 양극단 정치에 신물난 국민을 편하게 모시는 사랑 받는 정당이 될거다. 미래도 중요하지만 국민들의 현실을 바꾸는데 보다 관심을 두겠다. 양극화 문제 해결의 대안을 치열하게 묻고 찾겠다. 국민의당은 민생정당이라는 말이 법칙이 될 때까지 민생에 주력하겠다
"고 말했다. (사진=YTN 생중계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뉴스엔미디어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재은 아나운서 “벽만 보고 있다 떠난 동기 김소영” 결국 눈물
미스코리아 眞 서재원 비키니 ‘올해 최고의 몸매’
‘택시운전사’ 김사복 아들 추정男 “父 폄훼행위 두고보지 않을 것”
‘예비엄마’ 정다은, 비키니 입고 함박웃음 ‘조우종을 바라보며’
‘최고의한방’ 이세영 “키스신 땀 냄새, 수치스러웠다”
김소영 아나운서 퇴사, 동기 이재은 아나 “마음 둘 곳 없는 이 곳”
이정재♥임세령 커플, 과거 데이트룩까지 화제 ‘서민 전셋값 수준’
사기결혼 전후 50㎏→105㎏, 폭식 아내에 남편 울상

      SNS 계정으로 로그인             

괴물대세 워너...

우아한 품위녀 ...

화려한 컴백 김...

미스코리아의 ...

이재은 아나운서 “벽만 보고 있다 떠난 동기 김소영” 결국 눈물

신동호 아나운서는 대체 왜? 손정은 직접 밝힌 잔혹사

[포토엔HD]미스코리아 眞 서재원 비키니 ‘올해 최고의 몸매’

‘라스’ 쿨 유리, 만삭으로 남편과 동행 ‘美 근황 대공개’

‘택시운전사’ 김사복 아들 추정男 “父 폄훼행위 두고보지 않을 것”

‘예비엄마’ 정다은, 비키니 입고 함박웃음 ‘조우종을 바라보며’

배영수 부정투구, 이순철 위원 “충분히 의심 가도록 행위”

‘하백의 신부’ 오늘(22일) 종영, 임주환 공개한 마지막회 대본 눈길

MBC아나운서 “김장겸 사장-신동호 국장 야만적 갑질, 당장 사퇴하라”

김소영 아나운서 퇴사, 동기 이재은 아나 “마음 둘 곳 없는 이 곳”

‘남편상’ 송선미 측 “큰 충격과 슬픔, 자극적 보도 자제해달라”(공식)

[TV와치]이재명 시장, 아내와 소통안되는 막무가내 일방통행 어쩌나(동상이몽2‘)

[포토엔스토리] 5년만에 내한, 리암 갤러거 ‘팬들에게 고함지른 생생한 사연’

[스타와치]“워낙 솔직해서..” 이종석, 논란에 대처하는 자세

[뮤직와치]30대 동방신기도 계속 K팝 지존일 수 있을까

[무비와치]영화에 뛰어든 김어준, 대선→MB 비자금→세월호

[무비와치]천만 ‘택시운전사’ 장훈 감독 차기작에 쏠리는 관심

[뮤직와치]‘데뷔만 4번째’ 절치부심 이기광, 8년만 솔로에 거는 기대

[TV와치]포지션 임재욱 다이어트+인지도 집착하는 90년대 스타(불타는 청춘)

[포토엔화보]‘화보 인생’ 한은정 ‘완벽한 미모와 몸매’(해피투게더3)

‘택시운전사’ 최귀화 “사복..

"이게 사실 지난해 정권 당시 들어간 작품이라 개봉도 쉽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 근..

제시카 “‘하백’ 속 동생 크리스탈 ..

‘7일의왕비’ 고보결 “연우진, 내게 ..

‘품위녀’ 김선아 “풍숙정 김치세수 ..

‘품위녀’ 김희선 “우아진의 불륜 대..

‘천만배우’ 송강호 “‘변호인’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