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120kg 육박’ 머라이어 캐리, 백댄서도 힘겨운 공연[파파라치컷]
2017-08-06 11:33:10


머라이어 캐리가 120kg에 달하는 체중 증가로 인해 공연에 적신호가 켜졌다는 외신 보도가 전해졌다.

이런 가운데 머라이어 캐리의 공연 현장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지난 7월 2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할리우드 매체 레이더온라인은 머라이어 캐리가 120kg에 육박할 정도로 불어난 몸무게 때문에 공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 파파라치 매체 스플래시닷컴은 8월 1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할리우드에서 열린 공연에서 머라이어 캐리가 퍼포먼스 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사진 속 머라이어 캐리는 확연히 변화된 체형이다. 백댄서가 머라이어 캐리를 번쩍 드는 안무를 소화하는 모습이 이목을 끈다.

특히 백댄서 중 현재 머라이어 캐리의 13세 연하 남자친구인 브라이언 타나카의 모습도 눈에 들어온다.(세 번째 사진)

[뉴스엔 배효주 기자]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제공=



=blur()>TOPIC / Splash News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나경원 의원 “워너원 암표 1090만원에 거래, 개탄 금치 못해”
‘야간개장’ 세븐, ♥이다해 손길 의심되는 집 주방 공개
‘동상이몽2’ 안현모♥라이머 신혼집 공개, 2미터 침대 깜짝
황교익 “‘골목식당’ 최악의 방송, 백종원 말은 다 옳고 식당주인은 혐오...
수현 월드스타급 8등신 수영복 몸매, 몰디브해변 비키니 셀카
‘미우새’ 김민교, 10살 연하 미모 아내와 2층집 전원생활
‘그것이 알고싶다’ 장영자 500억 지하자금의 진실,고 박정희 비자금 맞...
조민희 딸 권영하, 청순 미모+우월 비키니 몸매 ‘엄친딸’

      SNS 계정으로 로그인             

여자친구 비주...

귀요미 탱구 태...

비련의 여주인...

상큼한 우주소...

‘야간개장’ 세븐, ♥이다해 손길 의심되는 집 주방 공개[결정적장면]

나경원 의원 “워너원 암표 1090만원에 거래, 개탄 금치 못해”

조민희 딸 권영하, 청순 미모+우월 비키니 몸매 ‘엄친딸’[SNS★컷]

‘동상이몽2’ 안현모♥라이머 신혼집 공개, 2미터 침대 깜짝

수현 월드스타급 8등신 수영복 몸매, 몰디브해변 비키니 셀카 [SNS★컷]

김혜수 동생 김동희, 과거 미모의 아내와 뽀뽀 ‘딸 예쁜 이유 있었네’

[결정적장면]‘김혜수 동생’ 김동현 “결혼 2년차, 혼인신고 아직”(살림남2)

황교익 “‘골목식당’ 최악의 방송, 백종원 말은 다 옳고 식당주인은 혐오하게 만들어”(전문)

성훈 측 “나길연‘ 출연료 1억원 미지급” 제작사 대표 잠적 여파(공식입장)

대상감이었던 ‘골목식당’ 어쩌다 해명까지 하게 됐나[TV와치]

‘매의 눈’ 카이, 언더나인틴 최강무대 탄생 예고 [스타와치]

김순옥vs송♥박vs문영남, 오랜만에 볼만한 시청률 전쟁[TV와치]

‘황후의 품격’ 악역→아련 신성록, 캐릭터 활용 향한 불편한 시선[TV와치]

TXT, 금수저보다 뜨거운 방탄수저 입증 ‘유튜브부터 빌보드까지’[뮤직와치]

“멜로로 만나자” 현빈-손예진 ‘LA목격담+열애설’ 초고속 진화[이슈와치]

이서원→손승원→정유안, 연쇄 물의 더 치명적인 이유[이슈와치]

‘남자친구’ 무르익은 송혜교♥박보검, 설렘과 유치함 사이[TV와치]

‘왜그래 풍상씨’ 편성이 왜그래? 가족극 법칙파괴 통했다[TV와치]

여진구 ‘해품달’서 알아본 떡잎 ‘왕이 된 남자’로 원톱 입증[스타와치]

‘스캐·황후’ 빛본 김보라·오승윤, 아역출신 배우의 품격[스타와치]

‘하나뿐인 내편’ CP 밝힌 향..

'하나뿐인 내편'이 마지막까지 휘몰아친다. KBS 2TV 주말드라마 '..

‘알함브라’ 이레 “엑소 찬열과 붙는..

‘말모이’가 신파냐고? 유해진이 답했..

‘신의 퀴즈’ 김기두 “한진우→류덕..

‘신퀴→조장풍’ 류덕환 열일의 이유 ..

‘SKY 캐슬’ 김동희 “만약 김주영 코..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