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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신제품 ‘막걸리카노’ 출시 김소라 기자
김소라 기자 2017-08-11 17:36:21


[뉴스엔 김소라 기자]


국순당이 세상에 없던 새로운 생각으로 만든 우리 술을 선보인다. 쌀과 커피로 발효한 커피막걸리 ‘막걸리카노’를 오는 14일 출시한다.

신제품 ‘막걸리카노’는 곱게 간 생쌀과 로스팅 원두 파우더로 7일간 발효해 빚은 알코올도수 4%의 신개념 막걸리다.
커피의 깊고 풍부한 향과 신맛과 단맛, 쌉싸름한 끝 맛이 막걸리의 부드럽고 담백한 풍미와 저도의 알코올이 조화를 이뤄 향긋하고 부드러운 색다른 커피 한 잔을 마시는 느낌을 준다.

제품 브랜드인 ‘막걸리카노’는 ‘막걸리’와 ‘아메리카노’(Americano)의 합성어로 부르기 쉽고 커피 한 잔을 떠 올릴 수 있도록 정했다.

‘막걸리카노’는 젊은 층을 대상으로 커피 한 잔처럼 언제 어디서나 간단하고 가볍게 한잔으로 일상 생활에서 소소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주류로 자리매김 할 계획이다. 포장 형태는 음용하기 간편하도록 캔 형태로 개발했다.

‘막걸리카노’는 캔 형태, 용량 3



50ml, 알코올 도수 4%, 주종은 막걸리다.

뉴스엔 김소라 so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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