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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경찰’ 박서준 “영화 위해 실제로 이발, 진짜 심각하다 생각”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7-08-11 21:34:39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박서준 강하늘이 영화를 위해 실제로 머리를 깎았다고 밝혔다.

8월 11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청년경찰'로 돌아온 배우 박서준 강하늘과의 게릴라 데이트가 공개됐다.

이날 박서준 강하늘은 "요즘 영화 홍보 때문에 매일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김태진은 "두 분 사귄 지 얼마나 됐냐"고 농담했고, 박서준은 "5개월 정도 됐다"고 능청스럽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청년경찰'에서 캐릭터를 위해 실제로 머리도 자른 두 사람. 박서준은 "짧게 이발한 자신의 모습을 본 소감이 어땠냐"는 질문에 "진짜 심각하다"며 "사실은 머리를 깎아 놓으면 다 똑같다"고 밝혔다.

이어 박서준은 '로코 장인'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이번에는 브로맨스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사진



=KBS 2TV '연예가중계'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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