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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TV]첫방 ‘명불허전’ 김남길X김아중 꿀케미를 부탁하오
2017-08-13 06:53:15

 

조선 최고의 한의사 김남길과 현대 외과의 김아중이 400년을 뛰어넘어 처음 만나며 꿀케미 메디활극이 베일을 벗었다.

8월 12일 첫방송 된 tvN 주말드라마 ‘명불허전’ 1회 (극본 김은희/연출 홍종찬)에서는 허임(김남길 분)과 최연경(김아중 분)의 첫만남이 그려졌다.

시작은 조선 혜민서 의원 허임의 활약이었다. 허임은 헐벗은 백성들을 살리는 명의였지만 칼퇴근과 함께 고관대작들만 상대하는 불법의로 돌변했다. 양반들은 천출 허임의 침을 맞고 병을 고쳤다는 소문을 내고 싶어하지 않았고, 덕분에 허임은 남몰래 재물을 쌓았다. 아무리 병자가 많아도 그래서 칼퇴를 고집했다.

그런 허임에게 눈에 걸리는 환자가 하나 찾아왔다. 연이(신린아 분)는 허임이 칼퇴근을 하느라 봐주지 못한 환자였고, 허임은 늦은 밤 자신을 찾아온 연이에게 “내일 가장 먼저 봐 주겠다”고 약속했지만 연이는 “난 어차피 죽을 테니까 내일도 봐주지 마라. 그래야 아버지가 산다”며 치료를 거부했다.

허임이 연이의 말을 신경 쓰며 잠 못 이루는 사이 날이 밝았고, 왜적 문제로 왕이 편두통을 앓자 조선 최고의 명의이자 내의원의 수장 허준(엄효섭 분)이 허임을 찾아왔다. 허준은 무슨 이유에선지 허임을 혜민서에 눌러 앉혀 출세를 막은 인물. 그는 허임에게 왕의 편두통도 고칠 수 있는지 물었고, 허임의 침통을 알아보고 놀랐다.

허임은 드디어 왕에게 시침할 수 있게 된 기회에 반색하다가 처음 보는 침통을 발견했다. 허임은 그 침통이 마음에 들어 몸에 지녔고, 연이를 스쳐 지나 왕에게 시침하려 궁으로 향했지만 정작 중요한 순간에 손이 떨려 도망치며 왕을 해치려 했다는 역적 누명을 쓰게 돼다. 허임은 화살을 맞고 물에 빠졌고, 현대 서울로 타임슬립했다.

그 사이 현대 외과의 최연경은 클럽에서 화끈한 춤 솜씨를, 수술실에서 화끈한 수술실력을 자랑하며 반전매력을 과시했다. 허나 최연경이 늦은 밤 퇴근한 곳을 혜민서 한의원이었고, 최연경은 한의학에 관한 아픔을 드러냈다. 과거 어린 최연경은 아픈 모친을 병원에 옮기기를 바랐지만 한의사이던 최천술(윤주상 분)이 한의학을 고집했던 것.

그런 최연경에게도 눈에 걸리는 환자가 있었다. 심장병으로 장기 입원한 중2소녀 오하라(노정의 분)는 반항적인 기질로 의사들을 곤란하게 했고, 최연경이 주치의가 되자마자 병원을 탈출했다. 분노한 오하라 모친(김혜은 분)은 최연경의 따귀를 때리며 딸을 찾아오라 성화했고, 최연경은 오하라를 찾으러 나갔다가 막 타임슬립한 허임과 마주쳤다.

허임은 클럽 앞에서 쓰러진 남자를 발견 얼떨결에 맥을 살피고 시침하려 했고, 최연경이 그런 허임을 막았다. 최연경은 “이봐요, 미쳤어요?”라며 성냈고, 조선 한의사 허임과 현대 외과의 최연경의 첫만남 성사가 엔딩을 장식했다.

김남길은 천출이나 명의의 재능을 타고난 능청스런 천재 한의사로, 김아중은 까칠하고 섹시한 실력 있는 외과의로 분해 각자의 맞춤옷을 입었다. 허임이 의문의 침통 덕분에 타임슬립에 성공 최연경을 처음 만나며 이후 펼쳐질 두 사람의 본격 케미가 극에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사진=tvN ‘명불허전’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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