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스케치북’ 자우림이 밝힌 최장수 밴드 비결 “팀내 연애 NO” 배효주 기자
배효주 기자 2017-08-13 08:59:25

[뉴스엔 배효주 기자]

자우림이 장수 비결을 밝혔다.

장수 밴드 자우림은 8월 13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공연과 더불어 토크로 입담을 펼쳤다.

김윤아의 남편 김형규가 자우림 매니저로 활동하고 있다. 이에 대해 유희열은 "둘 중 누가 집안 내 서열이 높은지"라 물었다.
김윤아는 "예능 프로그램에선 재미를 추구하려고 '김윤아가 제일 무섭다'는 설정도 한다. 그렇지 않다"고 해명했다. 김진만은 "서열은 김윤아가 한 끗이라도 높은 건 맞지만 김형규가 김윤아 말을 듣지도 않는다"고 덧붙여 김윤아의 웃음을 자아냈다.

자우림은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았다. 장수 비결을 묻자 이선규는 "팀내 연애를 안한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윤아는 "맞다. 혼성팀은 특히 그렇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선규는 "혼성밴드다 보니까 지킬 건 지킨다. 각자 역할이 있어서 그 역할에 충실한 것이 비결"이라고 거들었다.

(사진=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김아랑 선수 왜 이렇게 예뻐요?” 착한 심성까지 평창 스타 조짐
故최진실 딸 최준희 “상처 드러내지 않아도 돼” 복잡한 심경 표출
‘살림남2’ 김승현母, 여자 데려온 아들에 잇몸미소 만개
‘사아무’ 신주아 재벌남편, 데이트 하다 1천만원 목걸이 선물
‘아이언맨’ 감독, 금메달 윤성빈 언급 “얼음 위의 아이언맨”
‘이방인’ 추신수 가족, 1200평 저택서 즐기는 패밀리데이
‘하뉴 유즈루의 나라입니까’ 평창 공식 SNS, 일본어+일장기 눈살
‘나혼자산다’ 이시언, 한복 입은 한혜진에 “초딩 때 입던 건가”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모델 겸 배우 예학영, 음주운전 적발 ‘면허 정지 수준’

“김아랑 선수 왜 이렇게 예뻐요?” 착한 심성까지 평창 스타 조짐

故최진실 딸 최준희 “상처 드러내지 않아도 돼” 복잡한 심경 표출

[결정적장면]‘살림남2’ 김승현母, 여자 데려온 아들에 잇몸미소 만개

‘사아무’ 신주아 재벌남편, 데이트 하다 1천만원 목걸이 선물

‘미스티’ 전혜진, 김남주 남편 지진희 유혹하나 ‘도발’ (종합)

‘황금빛내인생’ 나영희 불륜, 신혜선-서은수 바꿔치기 폭로됐다 (종합)

‘무한도전’ H.O.T. 문희준 “토토가 젝키 편 안 봤다”

‘이방인’ 추신수 가족, 1200평 저택서 즐기는 패밀리데이

‘사아무’ 신주아 남편 “태국서 힘든 아내 이해해, 쉬운 것 아냐”

[TV와치]선정성→표절의혹→고현정 하차, 시청자 ‘리턴’ 할라

[TV와치]‘리턴’ 유력 용의자는 셋, 진범 찾기 놀이 시작됐다

[TV와치]‘마더’ 뻔한 반전도 먹먹, 이보영 연기력이 다 했다

[뮤직와치]나훈아 콘서트 예매 시작 “양보해달라” 당부한 이유

[이슈와치]“희생양된 연예인들” 조권 소신발언, 경희대 특혜논란 잠재울까

[이슈와치]‘리턴’ 고현정 하차, 문제해결 아닌 진짜 위기의 시작

[이슈와치]‘리턴’ 고현정vs제작진, 안하무인이냐 시놉사기냐

‘흥부’ 조근현 감독 “편집본도 못 본 故김주혁, 좋아했을텐데..”(인터뷰)

[뮤직와치]어쩌면 홍진영이라 가능한 김이나의 트로트 입성

[이슈와치]성폭행 파문 이현주 감독 “억울” vs 피해자 “치졸한 변명”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인터뷰①에 이어) 모델에 이어 이번엔 예능이다. 세계가 주목한 모델 한현민은 몇..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흑기사’ 서지혜 “욕먹을 줄 알았던..

정우 “내 원동력은 가족, 존재 자체만..

‘골든슬럼버’ 감독 “망가진 강동원,..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