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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악동’ 셸비, 잊을만하면 맛보는 빨간 카드
2017-08-13 23:23:06

 

[뉴스엔 김재민 기자]

셸비의 악동 기질은 여전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8월 1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뉴캐슬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토트넘 홋스퍼와의 '2017-201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개막 라운드에서 0-2로 패했다. 존조 셸비가 퇴장당한 후 뉴캐슬은 두 골을 연이어 내줬다.

셸비는 공격적인 역할을 맡는 미드필더치고는 카드 수집이 잦은 선수다. 지난 2016-2017시즌에도 리그 42경기에서 퇴장 1회와 경고 10회를 기록했고 2015-2016시즌에도 리그 31경기를 소화하면서 경고 8장을 받았다. 2014-2015시즌도 리그 31회 출전 퇴장 1회, 경고 8회 기록을 남겼다.

셸비는 굳이 사족을 달아 안 받아도 될 카드를 모으는 경향이 강했다. 플레이와 무관한 상황에서 상대 선수를 가격하거나 시비를 거는 등 기행이 문제였다. 굳이 깊은 태클이 필요없는 상황에서 상대 발을 노리고 들어가는 태클을 하는 모습도 적지 않다.

지난 1년을 챔피언십에서 보내고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온 복귀전부터 셸비는 사고를 쳤다. 후반 2분 경기가 잠시 중단된 상황에서 델레 알리와 신경전을 벌이던 셸비는 고의적으로 알리의 발을 밟고 지나갔다. 그 장면을 정확히 본 주심이 곧바로 셸비에게 레드카드를 꺼냈다.

전반전 선방하던 뉴캐슬은 셸비의 퇴장 이후 급격히 무너졌다. 후반 16분 알리가 선제골을, 25분 벤 데이비스가 추가골을 터트렸다. 한 명이 적은 뉴캐슬은 중원에서 압박을 펼치기 어려웠고 토트넘의 패스 플레이를 막을 수 없었다.

셸비는 지난 2016-2017시즌 챔피언십에서 리그 42경기를 소화한 핵심 선수다. 그 핵심 선수의 쓸데없는 장난 한 번이 팀을 수렁으로 빠뜨렸다.(사진=퇴장 받는
존조 셸비)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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