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결정적장면]아이유, 이효리에 야한 속옷 선물 “엉덩이 보이겠다”

‘그것이 알고 싶다’ 여목사와 전직 사제의 충격적인 추문(종합)

[결정적장면]SNL9 이채영 “새로운 가슴 이미지 얻어간다” 소감

강다니엘 “어릴 때 못생겼다고 왕따 심하게 당해”

‘박성현-박인비 휴식’ 태극낭자, 내친김에 LPGA 6연승 도전
2017-08-30 05:59:01


[뉴스엔 주미희 기자]

박성현, 박인비는 휴식을 취하지만, 태극낭자들은 LPGA 6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2017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4번째 대회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130만 달러, 한화 약 14억6,000만 원)은 오는 9월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콜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6,476야드)에서 열린다.

▲ 왼쪽부터 유소연, 전인지(자료사진)
▲ 왼쪽부터 박성현, 박인비(자료사진)
이번 대회엔 세계 랭킹 상위 10명 중 세 명 박성현(3위), 김인경(8위), 박인비(9위)가 불참한다.

특히 지난 28일 끝난 '캐네디안 퍼시픽 여자 오픈'에서 시즌 2승째를 달성한 박성현은 이번 대회와 오는 8일 열리는 '인디 우먼 인 테크'까지 2주 동안 자체 방학 기간을 가지며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을 준비하겠다는 계획이다. 에비앙 챔피언십은 오는 14일 프랑스에서 개막한다.

박성현은 캐나다 여자 오픈 우승 후 주거지가 있는 미국 올랜도로 넘어간다. 올랜도에서 휴식을 취하며 에비앙 챔피언십에 대비한 연습도 틈틈히 할 것으로 보인다. 박성현은 "작년에 에비앙에서 준우승을 해서 우승 욕심이 난다"고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그런가 하면 '골든 커리어 그랜드슬래머' 박인비는 불의의 부상으로 인해 휴식을 취한다. 박인비는 지난 8월5일 '리코 브리티시 여자 오픈' 3라운드를 끝낸 뒤 숙소 계단에서 엉덩방아를 찧어 허리에 무리를 입었다. 3라운드에서 8언더파로 코스레코드를 세우며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던 박인비는 이때 생긴 허리 통증으로 인해 최종 라운드에서 주춤한 모습을 보이며 공동 11위로 대회를 마무리지었다.

이 허리 통증의 여파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까지 이어졌고, 캐나다로 이동하는 장거리 비행으로 인해 통증이 심해졌다. 박인비는 결국 캐나다 오픈 기권을 선택했다.

박인비는 한국에 들어와 휴식을 취하고 있는 상태다. 아직 통증이 완전히 가시지 않은 상태. 박인비 소속사 측 관계자는 "일단 쉬면서 컨디션을 조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 시즌 LPGA 3승을 거두며 전성기를 맞이한 김인경은 8월31일부터 메인 스폰서가 개최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 '한화 클래식'에 출전하기 위해 지난 25일 이미 귀국했다.

세계 랭킹 10위 안의 선수들 중에선 1위 유소연, 2위 렉시 톰슨, 6위 전인지, 10위 브룩 헨더슨이 출사표를 던졌다. 이중 유소연과 전인지가 LPGA 투어 한국 선수 첫 6연승의 선봉장에 선다.

10주 연속 세계 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유소연은 올 시즌 16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 두 번을 포함해 톱10 10차례를 기록하며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다. 최근 3개 대회에서 톱10 진입에 실패하며 상금 랭킹 1위 자리를 박성현에게 내준 유소연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상금 랭킹 1위 자리를 탈환할 수 있다. 현재 박성현과 상금 차이는 10만8,965 달러(한화 약 1억2,000만 원)이고, 이 대회 우승 상금은 19만5,000 달러(한화 약 2억1,000만 원)다.

캐나다 여자 오픈에서 사흘 내내 선두권을 달리다가 공동 3위로 대회를 마무리한 전인지도 이번 대회에서 시즌 첫 우승을 노린다. 캐나다 여자 오픈에서 플레이가 나쁘지 않았다고 느낀 전인지는 이번 대회를 기약한다.

또 캐나다 여자 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이미림과 세계 랭킹 11위의 양희영은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시즌 2승에 도전한다.

한국 선수들이 가장 경계해야 할 선수는 한 주 휴식을 취하고 나오는 세계 2위의 렉시 톰슨(미국)이다. 또 이 대회 3연패를 노리는 브룩 헨더슨(캐나다)도 경계 대상이다.

한편 한국 선수들은 지난 28일 우승하면서 박성현(US 여자 오픈)-김인경(마라톤 클래식)-이미향(애버딘 애셋 매니지먼트 스코티시 여자 오픈)-김인경(리코 브리티시 여자 오픈)-박성현(캐네디안 퍼시픽 여자 오픈)까지 5개 대회 연속 한국 선수 우승이라는 진기록을 만들어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가 또 우승하면 LPGA 최초 6연승이
된다.

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강민경, 입 쩍 벌어지는 비키니 몸매 ‘시선강탈 애플힙’
‘보그맘’ 박한별, 가슴 성형 질문에 “프랑스에서 공수했다”
‘썰전’ 유시민 “240번 버스기사 논란, 욕먹어야 할 사람은 기자”
‘류현진 연인’ 배지현 아나운서 “사랑한다면 머리숱 문제없어”
안민석 의원 “故 김광석 딸 장례도 안 치르고 화장, 해명 필요”
김나영, 펜션 뺨치는 평창동 집 “부의 상징, 로망 이뤘다”
‘완벽한 베이글女’ 양정원, 비키니 입고 수분 충전
김성주 논란, 자업자득인가 마녀사냥인가

      SNS 계정으로 로그인             

청순돌 아이린

괴물대세 워너...

우아한 품위녀 ...

화려한 컴백 김...

‘추블리네가 떴다’ 추사랑, “아들 갖고 싶다”는 야노시호 탓 눈물 펑펑

강민경, 입 쩍 벌어지는 비키니 몸매 ‘시선강탈 애플힙’

머슬퀸 김시아 가슴노출 사고, 우승 수상 순간 너무 기뻤나?

‘보그맘’ 박한별, 가슴 성형 질문에 “프랑스에서 공수했다”

‘썰전’ 유시민 “240번 버스기사 논란, 욕먹어야 할 사람은 기자”

‘아형’ 김희철, 방탄소년단 진 윙크에 “얼굴 빨개지면 큰일”

‘배틀트립’ 김숙 “에이핑크 하영, 푸드파이터처럼 먹어”

“이런 훈훈한 케미” 태진아X워너원, ‘소리바다어워즈’ 대기실 단체샷

‘SNL9’ 김생민 “금요일 스케줄 탓 생방송, 너무 감사하다”

‘명불허전’ 김남길, 김아중에 아침부터 뽀뽀 “모닝키스라던데”

[이슈와치]“만남은 계속, 결혼은 연기” 박유천, 끊이지 않는 파혼설

[무비와치]‘범죄도시’ 윤계상, 악역에 올인하느라 놓쳐버린 한가지

[이슈와치]콜린퍼스는 뭔 죄? ‘킹스맨2’ 논란 낯부끄러운 참사

[TV와치]‘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독일 3인방에게 배우는 여행자의 자세

[TV와치]‘내 방 안내서’ 박신양, 국민배우의 두번째 예능 도전

‘다시 만난 세계’ 해피엔딩도 새드엔딩도 아니었다[종영기획③]

범인 쫓다 시청자 놓쳐버린 ‘다시 만난 세계’[종영기획①]

자신만만 ‘왕은 사랑한다’ 왜 제2의 해품달 되지 못했나[종영기획]

[스타와치]‘불한당→살기법’ 설경구, 지천명에 맞이한 반전

‘사랑의 온도’ 믿고 보는 서현진, 오해영은 풀어야 할 숙제[첫방기획②]

‘구해줘’ 홍자매 전여빈 “..

사이비 종교 구선원에 잠입해 취재하던 반전 정체의 소유자. 전여빈은 이 홍소린 캐..

공형진 “가성비 대비 연기 잘하는 배..

‘이름없는여자’ 최윤소 “배종옥, 얼..

“더이상 사고 없다” 고개 숙인 신정..

박경혜 “영화 ‘1987’ 촬영, 김태리..

‘왕사’ 윤아 “조교된 임시완 면회, ..

 

회사소개 조직도 약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