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포토엔HD]미스코리아 美 피현지 ‘남다른 섹시미 발산’

[포토엔HD]미스코리아 眞 서재원 비키니 ‘올해 최고의 몸매’

[포토엔화보]미스코리아 선 이한나-정다혜, 아찔한 래시가드 몸매

[포토엔HD]미스코리아 美 이수연, 래시가드 S라인 몸매 살린 복근

아식스, 리버티 콜라보레이션 출시
2017-09-01 11:03:33


[뉴스엔 김소라 기자]

글로벌 스포츠 퍼포먼스 브랜드 아식스(ASICS KOREA)가 영국 프린트 디자인으로 유명한 리버티 패브릭(Liberty Fabric)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우먼즈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의 제품은 어떠한 날씨에도 신체를 보호하는 ‘모션프로텍트 테크놀리지’가 적용된 가벼운 소재의 우븐 후디 자켓과 숏팬츠, 니트 타이즈, 슬리브탑, 헤어밴드, 젤 핏 사나와 같이 총 6 가지로, 다양한 성능의 제품에 리버티 패브릭만의 인기있고 특색있는 패브릭인 ‘딸기도둑’(Strawberry Thief)과 ‘시아라’(Ciara)를 적용했다.

아식스 글로벌 마케팅부 총괄매니저인 폴 마일즈는 “영국 헤리티지를 대표하는 패브릭 프린트 브랜드인 리버티 패브릭과의 콜라보레이션은 대단히 흥미롭다. 이번 협업을 통해 리버티 패브릭의 아이코닉한 디자인과 아식스의 정교한 기술력을 겸비한 제품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컬렉션은 아식스 공식 온라인스토어와 강남직영점, 이태원직영점, 광복직영점 총 4군데에서 판매된다. 리버티와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식스 공식
온라인스토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엔 김소라 sod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정우성에 투자사기’ 방송작가, 징역 5년→7년 늘어나
‘풍문쇼’ 유소영 “손흥민과 열애설에 검색어 1위, 지금은 이별”
류화영 류효영, 슬립 원피스로 뽐낸 우월 몸매 ‘미모의 쌍둥이’
‘그것이 알고 싶다’ 여목사와 전직 사제의 충격적인 추문
김성주 논란, 자업자득인가 마녀사냥인가
SNL9 이채영 “새로운 가슴 이미지 얻어간다” 소감
‘그것이 알고 싶다’ 측 “이목사와 김 전 신부, 계속 협박문자 보내”
미스 비키니 김지연, 섹시 자태 앞태 옆태 뒤태 360도

      SNS 계정으로 로그인             

청순돌 아이린

괴물대세 워너...

우아한 품위녀 ...

화려한 컴백 김...

‘품위녀’ 최윤소 “김희선과 연기, 너무 예뻐 신비롭더라”(인터뷰)

류화영 류효영, 슬립 원피스로 뽐낸 우월 몸매 ‘미모의 쌍둥이’

‘풍문쇼’ 유소영 “손흥민과 열애설에 검색어 1위, 지금은 이별”

‘정우성에 투자사기’ 방송작가, 징역 5년→7년 늘어나

‘그것이 알고 싶다’ 여목사와 전직 사제의 충격적인 추문(종합)

[이슈와치]김성주 논란, 자업자득인가 마녀사냥인가

‘류현진 연인’ 배지현 아나운서 “사랑한다면 머리숱 문제없어”

‘가두리’ 최대철 “무명시절 한달 월급 60만원으로 두 아이 양육”

최나연, 보아와 인증샷..박인비도 “골프 잘치시더라” 칭찬

[포토엔HD] 남지현 ‘미모 더 돋보이게 하는 수수한 패션’

확달라진 박성현 8언더파 “항상 잘 칠수만 없어, 시즌 2번째 이글 행운”(현장인터뷰)

[이슈와치]지나는 왜 과거사 다시 들춰낼 심경글을 남겼나

[이슈와치]떠난 김소현 vs 남은 김유정, 20대를 위한 준비

[TV와치]‘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독일 3인방에게 배우는 여행자의 자세

[무비와치]‘살기법’ 설현, 패션의 완성은 몸매라더니..의상 뒷얘기

[TV와치]‘사서고생’ 사지도 않은 고생을 보는 불쾌함

[포토엔] 박성현, 동반자에 ‘나이스 버디’ 물개박수

문성근부터 윤도현까지, MB정부 블랙리스트 82명 보니

전지현, 700억 원 대 부동산 재벌 ‘포인트는 무대출’

‘살인자의 기억법’ 설경구 “얼굴에 관심갖기 시작했다”(인터뷰)

‘쇼미6’ CP “역대급 프로듀..

Mnet '쇼미더머니6'는 처음부터 끝까지 '역대급 프로듀서 라인업�..

유소연 “소렌스탐, ‘자격있는 사람이..

‘언니는 살아있다’ 박광현 “데뷔 20..

추신수, 3연타석 삼진 후 안타 신고(1..

‘공동 4위 하락’ 변명없는 박성현 “..

‘역전 우승 도전’ 김인경 “‘수처작..

 

회사소개 조직도 약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