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브루노바피, 2017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김소라 기자
김소라 기자 2017-09-08 10:59:08


[뉴스엔 김소라 기자]

패션기업 세정에서 전개하는 이탈리안 감성 남성복 브랜드 브루노바피가 ‘2017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남성정장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며, 이번 2017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약 38만 명의 소비자가 투표에 참여했다.
브루노바피는 남성정장 부문에서 가장 많은 소비자가 선택한 브랜드로 2017 올해의 남성정장 브랜드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탈리아어로 갈색 콧수염을 뜻하는 브루노바피는 패션을 통해 진정한 남자의 멋과 자신감을 높일 수 있는 이탈리안 감성의 품격 높은 패션의 가치를 제안한다. 뛰어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대에 클래식한 포멀웨어부터 편안한 캐주얼웨어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어 30대부터 50대까지 폭넓은 연령대의 남성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또한, 남성들의 워너비이자 브랜드 엠베서더인 배우 정우성과 함께 다양한 패션 스타일링 제안은 물론, 남성 고객들의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라이프를 응원하는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3545세대 남성들을 위한 대표 브랜드로도 자리 잡아 나가고 있다.

브루노바피는 올가을 비즈니스맨을 위해 수트, 셔츠, 타이까지 모두 합쳐 20만 원 대의 뛰어난 가성비를 자랑하는 ‘제로수트’ 패키지를 선보이며, 사회 초년생부터 비즈니스맨들에게 만족스러운 고객 가치를 선사할 계획이다.

브루노바피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들이 직접 뽑아주신 만큼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포멀과 캐주얼을 넘나드는 브루노바피만의 차별화된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것은 물론, 이번 수상을 계기로 남성복 트렌드를 선도하는 브랜드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다져나가겠다”고 밝혔다.

브루노바피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을 기념해 브루노바피가 입점해 있는 웰메이드에서 가을 신상품에 한해 금액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고객 감사 대전을 진행한다. 브루노바피는 라이프스타일 패션 전문점 웰메이드 오프라인 매장 또는 브랜드 공식 온라인 쇼핑몰(www.bru



nobaffi.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엔 김소라 sod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추자현 “부모님 이혼에 이복동생 셋, 어린시절 친동생도 세상 떠나”
멕시코전 앞둔 로스토프, 대구처럼 무더위 ‘러시아 미녀의 돈강 비키니 ...
비키니 입은 미스코리아 후보들, 韓 대표할만한 몸매
비매너, 인종차별, 내분..아르헨티나 ‘최악의 월드컵’
‘네이마르 여친’ 브루나 마르케지니 ‘칸 레드카펫 나들이~’
“메시, 더 추해지기 전에 은퇴해야” 아르헨 팬들, 메시 은퇴 여론
박찬호 딸도 남달라, 첫 라운드에 파3 홀서 버디 “LPGA로 가자”
문가비, 셀카도 화보로 만드는 완벽몸매 ‘돋보이는 애플힙’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추자현 “부모님 이혼에 이복동생 셋, 어린시절 친동생도 세상 떠나”(별별톡쇼)

비키니 입은 미스코리아 후보들, 韓 대표할만한 몸매[포토엔]

[포토엔화보]멕시코전 앞둔 로스토프, 대구처럼 무더위 ‘러시아 미녀의 돈강 비키니 공개’

‘차세대 트로트퀸’ 류원정 ‘불후’ 장윤정편 첫 출격

[포토엔HD] ‘네이마르 여친’ 브루나 마르케지니 ‘칸 레드카펫 나들이~’

‘불후’ 장윤정 “‘초혼’ 엔카차트 1위했던 곡, 日유명레코드사 러브콜도”

박찬호 딸도 남달라, 첫 라운드에 파3 홀서 버디 “LPGA로 가자”

김지혜, 강다니엘 덕후 인증 “넬 오빠가 카드줬어요”

알렉볼드윈, 26세 연하 아내와 늦둥이 딸 등굣길 배웅[파파라치컷]

비매너, 인종차별, 내분..아르헨티나 ‘최악의 월드컵’

[이슈와치]조정석♥거미 5년 열애 끝 결혼, 이제 장수커플 아닌 부부

[TV와치]강형욱 아들공개, ‘슈돌’이 더 기대되는 이유

[TV와치]‘밥블레스유’ 밥 잘 먹는 언니들, 시청자 군침도 돌게 할까

[이슈와치]윤서인, 6개월만 또 정우성 저격..이번엔 풍자 만화까지

[무비와치]8월 극장가는 ‘신과함께2’ 주지훈 vs ‘공작’ 주지훈

[포토엔HD화보] 워너원 강다니엘 ‘화려한 출국’

[이슈와치]‘프듀48’ 이가은 깜짝 1위, 국프 마음은 움직이는거야

[무비와치]“도경수부터 설현 혜리까지” 하반기 충무로는 아이돌 밭

[이슈와치]tvN 드라마 또 악재, 이서원에 윤태영까지 물의→하차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박경 “나이 드니 귀여움은 안..

박경이 새 앨범에서 변신을 꾀했다. 블락비 박경의 솔로 4번째 싱글 'INSTAN..

이준익 감독, 대종상 빡빡이 논란 “그..

‘같이살래요’ 금새록 “내 맘 다 안..

김윤아 “‘비긴어게인2’ 보면서 사람..

조재현 측 “여배우 화장실 성폭행 NO...

‘여중생A’ 김환희 “키 크려 줄넘기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