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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L 언론 “오승환 부진? 타자들의 적응+오프스피드 피치”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7-09-13 08:07:40


[뉴스엔 안형준 기자]

현지 언론이 오승환의 부진 원인을 분석했다.

세인트루이스 지역언론 세인트루이스 포스트-디스패치의 데릭 굴드는 9월 12일(한국시간) 오승환(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부진 원인을 분석했다.

굴드는 팬들의 질문을 받는 코너를 통해 "오승환의 부진이 지난해 과부하 때문인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오승환은 지난해 79.2이닝을 소화했고 이는 KBO리그 데뷔시즌이던 2005년 99이닝 이후 최다 투구이닝이었다.
굴드는 "좋은 질문이다"며 "오승환이 무엇을 잃어버렸는지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슬라이더와 오프스피드 피치가 지난해에 비해 약해졌다고 짚은 굴드는 "과부하에서 온 문제일 가능성도 있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굴드는 과부하보다는 상대의 분석으로 공략당하고 있다는 쪽에 무게를 뒀다. 굴드는 "타자들이 오승환의 구위에 적응한 것일 수 있다. 마이클 와카도 그랬다"고 언급하며 이 대목을 굵은 글자로 강조했다. 독특한 투구폼을 가진 오승환이 지난해에는 빅리그 타자들 입장에서 '처음 보는 투수'였지만 올해는 더이상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굴드는 "이 모든 것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본다. 놀라운 일은 아니다"고 결론을 내렸다. 굴드는 "오프스피드 피치의 위력을 찾는 것이 해결의 시작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지난해에 비해 눈에띄게 부진한 모습인 오승환은 트레버 로젠탈의 부상에도 불구하고 마무리투수 자리를 차지하지 못했고 최근에는 부상 여파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MLB.com은 잔여시즌과 포스트시즌 마무리투수 후보에서 오승환의 이름을 아예 배제하기도 했다.

올시즌 종료 후 FA가 되는 오승환이 과연 남은 시즌을 어떻게 보낼지, 향후 거취는 어떻게



될지 주목된다.(사진=오승환/뉴스엔DB)

뉴스엔 안형준 mark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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