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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하트 디 알바자, 디자이너 감성을 담은 ‘컬렉션 라인’ 출시
2017-09-13 15:10:21


[뉴스엔 김소라 기자]


㈜신원(대표 박정주)에서 전개하는 프레스티지 남성복 반하트 디 알바자가 2017년 추동 시즌 ‘컬렉션 라인(Collection Line)’을 출시한다. 브랜드의 ‘컬렉션 라인(Collection Line)’은 반하트 디 알바자의 아이덴티티, ‘이탈리아 모던 클래식’을 디자이너 감성으로 재해석 한 스타일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반하트 디 알바자의 ‘컬렉션 라인(Collection Line)’은 컬러감이 강한 버건디, 블루, 베이지, 블랙 등의 색상에 모던 클래식의 우아함, 경쾌한 느낌을 적절하게 표현했다. 특히 코트, 점퍼, 이너 등의 아이템에 그라데이션 패턴 및 체크, 레오파드 패턴 등과 믹스매치해 브랜드만의 독창적인 감성을 그대로 담아냈다.

반하트 디 알바자의 정두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인 이탈리아 모던 클래식을 디자이너 감성으로 재해석 한 ‘컬렉션 라인(Collection Line)’을 구성하고자 노력했다”라며 “특히 이탈리아 예술의 감성을 패션으로 제안한 것이 디자이너로서의 새로운 도전”이라고 전했다.

한편, 반하트 디 알바자의 ‘컬렉션 라인(Collection Line)’은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을 비롯해 현대 백화점 본점, 스타필드 고양점
등 주요 7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엔 김소라 so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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