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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 유연한 박성현, 완벽한 S자 드라이버샷 이재환 기자
이재환 기자 2017-09-13 19:05:29

[에비앙 레 뱅(프랑스)=뉴스엔 이재환 기자]

전인지 김효주 박성현 유소연 등 태국 낭자들이 LPGA 올해 마지막 메이저 대회에 출격, 우승을 노린다.

2017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5번째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65만 달러, 한화 약 41억3,000만 원)이 9월14일(이하 한국시간)부터 17일까지 나흘간 프랑스 에비앙 레 뱅에 위치한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470야드)에서 열린다.
이에 앞서 9월13일 프로암 대회가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열렸다. 이날 프로암 대회에는 지난해 우승자 전인지를 비롯해 2014년 우승자 김효주, 올해 US여자오픈 우승자 박성현(세계랭킹 3위), 세계랭킹 1위 유소연 등이 참가해 코스를 익히며 실전 연습에 임했다.

한편 전인지는 2016년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21언더파 263타로 남녀 메이저 대회 역대 최고 언더파, 여자 메이저 대회(72홀 기준) 최저타 기록을 경신하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뉴스엔 이재환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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