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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앙 정조준’ 박성현 “정확하고 공격적인 샷에 집중” 주미희 기자
주미희 기자 2017-09-14 05:00:01


[뉴스엔 글 주미희 기자/에비앙레뱅(프랑스)=사진 이재환 기자]

'슈퍼 루키' 박성현이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을 정조준한다.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은 9월14일(이하 한국시간)부터 17일까지 나흘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470야드)에서 열리는 2017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지막 5번째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65만 달러, 한화 약 41억3,000만 원)에 출전한다.
박성현
▲ 박성현
올 시즌 LPGA 투어에 정식 데뷔한 박성현은 가장 권위있는 메이저 대회 'US 여자 오픈', '캐네디안 퍼시픽 여자 오픈'에서 우승하며 벌써 시즌 2승을 달성했다.

세계 랭킹 3위까지 훌쩍 뛴 박성현은 13일 LPGA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작년과 마찬가지로 우승을 한 번 하면 다음 우승을 하는 것이 목표다. US 여자 오픈에서 우승한 뒤 2승이 시즌 목표가 됐고 캐나다 여자 오픈에서 우승했기 때문에 다음 목표는 시즌 3승이다"고 밝혔다.

박성현은 사실상 올해의 신인왕을 예약한 상태다. 또 상금 랭킹 1위, 올해의 선수상 3위, 평균 타수 2위를 기록 중인데, 모두 타이틀 획득 사정권에 있다. 4관왕을 휩쓴 선수는 1978년 낸시 로페즈 이후에 없었다. 또한 박성현은 롤렉스 애니카 메이저 어워드 2위, 레이스 투더 CME 글로브 포인트 3위를 기록 중이다.

박성현은 지난 2016년 비회원 신분으로 LPGA 대회에 출전해 눈에 띄는 성적을 거두면서 될성 싶은 떡잎의 자질을 이미 선보였다. 메이저 대회 'ANA 인스퍼레이션' 공동 6위, 'US 여자 오픈' 공동 3위, '에비앙 챔피언십' 공동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특히 박성현은 지난 2016년 US 여자 오픈에서 마지막 날 마지막 홀 샷을 워터 해저드에 빠뜨려 1타 차로 연장전에 나가지 못 하고 공동 3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박성현은 "끝으로 갈수록 더 긴장을 했고 타수를 계속 줄여야 한다고 생각했다. 나 스스로 압박감을 줘서 더 실수가 나온 것 같다. 하지만 올해는 작년의 훌륭한 경험 덕분에, 당시에 배운 것을 바탕으로 더 좋은 플레이를 할 수 있었다"면서 US 여자 오픈 우승에 대해 회상했다.

박성현은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을 정조준한다. 박성현이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면 1998년 박세리 이후 처음 루키 시즌에 두 차례 메이저 우승을 차지한 선수로 탄생한다.

박성현은 "작년 에비앙 챔피언십에서의 경험을 미뤄볼 때 에비앙 코스는 정확한 샷을 하면 보상이 따르는 것 같다. 올해는 캐디와 호흡을 잘 맞춰 정확하고 공격적인 샷에 집중하겠다"고 설명했다.

박성현은 캐나다 여자 오픈 우승 후 2주 휴식을 취하고 에비앙 챔피언십에 나선다. 에비앙에 미리 도착한 박성현은 "충분히 쉬었고 컨디션도 좋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세계 랭킹 3위 박성현은 세계 1,2위 유소연, 렉시 톰슨(미국)과 함께 14일 오후 3시18분 대망의 1라운드를 시작한다.(사진



=박성현/뉴스엔DB)

뉴스엔 주미희 jmh0208@ / 이재환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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