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LAT “류현진, PS 로테이션서 우드 대체할 수 있어”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7-09-14 08:18:17

[뉴스엔 안형준 기자]

류현진이 우드를 대체할 수 있을까.

LA 타임즈는 9월 13일(한국시간) LA 다저스의 포스트시즌 선발로테이션에 대해 "류현진이 알렉스 우드를 대체할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전반기 최고의 활약을 펼친 우드는 최근 부상과 함께 페이스가 떨어진 상태다. 전반기를 10승 무패, 평균자책점 1.67로 마쳤지만 후반기에는 4승 3패, 평균자책점 4.53을 기록 중이다.
대신 류현진은 후반기 페이스가 좋다. 전반기에 3승 6패, 평균자책점 4.21을 기록한 류현진은 후반기 2승 1패, 평균자책점 2.60으로 반등했다.

LA 타임즈는 "우드는 최근 부진하고 류현진은 좋은 모습이다"며 "류현진이 포스트시즌 선발로테이션에서 우드를 대체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LA 타임즈는 "만약 다저스가 우드가 불펜에서 더 효과적일 것이라는 느낌을 받는다면"이라는 전제를 달았다.

다저스는 토니 싱그라니, 토니 왓슨 등을 영입했지만 여전히 좌완 불펜진이 약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불펜경험이 풍부한 우드가 불펜으로 이동할 경우 약점이 보완될 수도 있다.

다만 류현진이 선발진에서 우드에 버금가는 활약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증명돼야 한다. 류현진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 백스를 상대로 2경기에 등판해 한 경기에서만 호투했다. 아직 포스트시즌에서 만날 '강팀'들을 상대로 크게 좋은 모습을 보이지는 못한 것이 사실이다. 오는 18일 워싱턴 내셔널스전 등판이 큰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우드가 후반기 부진한 모습이지만 9월 2경기에서 2패, 평균자책점 7.36을 기록했을 뿐, 8월 4경기에서는 2승, 평균자책점 2.52로 좋은 피칭을 펼쳤다. 1위 자리가 위태롭지는 않은 다저스인 만큼 우드에게 잔여시즌 동안 추가적인 휴식을 부여하고 포스트시즌에서 선발로 기용하는 방법을 택할 수도 있다.

과연 류현진이 후반기 호투를 발판으로 포스트시즌 선발로테이션 진입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자료사진=류현진)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
이승비, 이윤택 성추행 추가 폭로 “따로 남으라더니 온몸 만져”
파파다키스, 피겨 쇼트댄스 중 의상 사고로 가슴 노출
‘얼마예요’ 왕종근 아내 “얄미운 남편에 상한 나물로 찌개 끓여줘”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이민정, 아들 요리 실력에 감탄 “믿을 수 있나요”
타블로X하루, 붕어빵 부녀의 힙합 스웨그 ‘공터의 아이돌’
“김아랑 선수 왜 이렇게 예뻐요?” 착한 심성까지 평창 스타 조짐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진서연 ‘성추행 논란’ 이윤택에 “형언할 수 없는 분노”

단발 여신 유라, 긴 머리가 그리워 “머리카락씨 부탁해”

이승비, 이윤택 성추행 추가 폭로 “따로 남으라더니 온몸 만져”(전문)

김연아 “유영, 밴쿠버올림픽 보고 피겨 시작해 충격” 왜?

파파다키스, 피겨 쇼트댄스 중 의상 사고로 가슴 노출

‘여왕님 같아’ 김연아, 伊 조반나 공주 모티브 이미지 공개

“이상화-고다이라 나오 포옹 훌륭해” 아베 총리-日 명배우도 감동

파파다키스, 노출 사고에 “올림픽에서 최악의 악몽”

‘성덕’ 윤성빈 “김연아, 경기보러 직접 와줘 감사했다”

산더미 감자탕부터 삼 올린 장어구이까지, 침샘 자극 맛집(생생정보)

이윤택 감독 “성추행은 인정하지만 성폭행은 없었다”(일문일답)

‘LPGA 67년만의 대기록’ 고진영 “최혜진 추격 알고 있었지만”(일문일답)

[TV와치]천호진vs김병기, 진짜 ‘황금빛’ 아버지는 누굴까

[무비와치]외신들 “가장 돋보여” 홍상수 영화 속 김민희 호평

[이슈와치]H.O.T. 토토가3 공연 어땠나 #밤샘열정 #노쇼피해 #박지선입장실패

[TV와치]‘리턴’ 박진희 첫등장, 죽어가던 캐릭터 살릴까

[TV와치]‘마더’ 원작과 다른 세 가지, 반전 결말 이끌까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전문)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김아랑의 넘어진 심석희 격려, 김아랑 인터뷰 곱씹은 심석희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정진영이 故 김주혁을 추억했다. 영화 ‘흥부’에 출연한 배우 정진영은 2월6일 오..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흑기사’ 서지혜 “욕먹을 줄 알았던..

정우 “내 원동력은 가족, 존재 자체만..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