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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기억법’ 적수없는 1위..‘베이비 드라이버’ 2위 진입 박아름 기자
2017-09-14 08:36:29

[뉴스엔 박아름 기자]

설경구 '살인자의 기억법'이 적수없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9월1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9월13일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은 평일임에도 불구, 9만1,475명의 관객들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150만8,941명으로 '살인자의 기억법'은 150만 관객을 돌파하는데 성공했다.
이날 개봉한 '베이비 드라이버'는 개봉 첫날 3만642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로 첫 진입했다.

이에 따라 '그것'은 3위로 한 계단 떨어졌다. 이날 '그것'은 2만7,648명의 관객들을 끌어모아 누적 관객수 67만3,784명을 기록했다.

한편 장기 흥행 중인 '택시운전사'는 1만2,475명의 일일 관객수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211만1,830명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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