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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 마동석 윤계상이 쏜다, 오늘(14일) 코엑스 게릴라 시사회
2017-09-14 13:08:14


[뉴스엔 배효주 기자]

마동석 윤계상 최귀화가 쏜다. '범죄도시' 게릴라 시사회가 열린다.

영화 '범죄도시' 마동석과 윤계상, 최귀화는 9월 14일 오후 8시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게릴라 시사회와 무대인사를 실시한다.

'범죄도시'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 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한 강력반 괴물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을 영화화 한 작품이다.

특히 오늘 진행되는 게릴라 시사는 무려 전국 12개 도시에서 진행 될 대규모 자신만만 시사회의 신호탄으로 영화를 가장 먼저 접한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범죄도시'의 주인공인 마동석 윤계상 최귀화의 무대인사까지 진행돼 더욱 열기 넘치는 현장이 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이 날 참석하는 관객들을 위한 작은 선물까지 마련되어 있어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이날 진행되는 게릴라 시사회는 오후 5시부터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선착순으로 번호표를 배부해 300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


10월 3일 개봉.(사진=영화 포스터)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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