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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효리네민박’, 이효리 이상순이 전하는 마지막 이야기 ‘솔직한 고백’ 황수연 기자
황수연 기자 2017-09-22 11:01:18

[뉴스엔 황수연 기자]

'효리네 민박' 이효리와 이상순, 아이유가 마지막 손님을 떠나보냈다.

9월 24일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에서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아이유, 손님들의 마지막 이야기를 다룬다. 또한 민박집 손님들이 말하는 이효리, 이상순, 아이유 그리고 민박집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민박집 운영 15일째, 효리네 민박의 마지막 아침이 밝아오자 이효리-이상순 부부와 아이유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손님들의 조식을 챙겼다. 손님들은 민박집을 떠나기 전 아쉬운 마음을 방명록에 짧은 글귀로 남겼고, 손님들이 남긴 글을 읽던 세 사람은 애써 웃는 모습으로 마지막 손님과의 이별을 준비했다.

쌍둥이 자매에 이어 커플 손님과 기념사진이 이어졌고, 어느덧 체크아웃의 순간이 되자 세 사람은 각자 작별 인사를 전하며 친절히 손님을 배웅했다. 손님들이 떠나고 민박집 영업이 종료되자, 거실에 모인 세 사람은 북적북적했던 그동안의 민박집 풍경과는 달리 사뭇 조용해진 집안 분위기에 어색한 듯 낯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5월,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실제 거주하는 제주도 자택을 배경으로 가수 아이유와 함께 15일간 민박집을 운영했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결혼 생활과 가수 아이유가 아닌 민박집 직원 이지은의 새로운 모습, 총 13팀 39명의 손님들의 다양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효리네 민박의 영업 종료일의 풍경뿐만 아니라 손님들이 민박집에 숙박하면서 느꼈던 솔직한 감상과 후기를 공개한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더불어 직원 아이유와 함께했던 추억 그리고 신스틸러인 동물 가족들의 비하인드 스토리 등도 확인할 수 있다.

JTBC 효리네 민박의 마지막 이야기는 오는 24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사진=JTBC 제공)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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