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2017 여의도 불꽃축제, 아는형님X뉴이스트 특별예능까지
2017-09-30 17:15:40

[뉴스엔 이민지 기자]

'2017 여의도 불꽃축제'가 열린다.

'한화와 함께 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17'(2017 여의도 불꽃축제)가 9월 30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다.

이날 오후 7시20분부터 시작하는 2017 여의도 불꽃축제를 보기 위해 한강공원에 대규모 인파가 모여들고 있다.

'2017 여의도 불꽃축제'는 지난 2000년 시작된 한화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오후 7시20분부터 8시40분까지 약 1시간 20분 가량 진행된다. 올해 2017 여의도 불꽃축제에는 한국과 미국, 이탈리아가 참가해 10만여발의 불꽃을 쏘아올릴 예정이다.

올해 2017 여의도 불꽃축제 메인테마는 생동감, 발랄함을 뜻하는 비비드다. 열정적이고 빠르면서 원색이 뛰어난 불꽃의 향연을 통해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축제에 참가한 시민에게 제공하겠다는 각오다.

2017 여의도 불꽃축제는 여의도 지역이 아닌 곳에서도 불꽃의 생생한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온라인 라이브 중계를 진행한다. 올해는 JTBC '아는형님' 이수근, 김영철, 김성규 아나운서, 뉴이스트 김종현(JR), 최민기(렌) 등이 함께 한 특별 기획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세븐’ 허경영, 자택 관광료 10만원..女 민감한 부위 스킨십까지
‘뭉쳐야뜬다’ 정형돈, 투병중인 母에 “한 번이라도 눈 뜨고 말하기를.....
독도 운동화 신은 강다니엘, 남다른 독도 수호법
김사랑 美노천카페 각선미, 할리우드배우 착각할뻔
채림 결혼 3년만 엄마 됐다, 남편 가오쯔치 아이 사진 첫 공개
오리온, 귀순병사에 초코파이 100박스 선물 ‘가장 먹고 싶어’
“활짝 열린 강재형 국장실” MBC아나운서들 단체 짜장면파티 인증샷
YMC 측 “워너원 팬들에 도시락 요구? 오해다”

      SNS 계정으로 로그인             

탄탄대로 세븐...

김주혁 눈물속 ...

송송 웨딩 하객...

패션보다 스타...

‘세븐’ 허경영, 자택 관광료 10만원..女 민감한 부위 스킨십까지

[결정적장면]‘슬기로운 감빵생활’ 크리스탈, 여름 브라벗는 생활연기 ‘깜짝’

[어제TV]‘흑기사’ 김래원-서지혜 전생부부? 신세경과 삼자대면 ‘긴장’

‘뭉쳐야뜬다’ 정형돈, 투병중인 母에 “한 번이라도 눈 뜨고 말하기를..”

[결정적장면]‘한끼줍쇼’ 엄정화 ‘숨겨진 가족사’ 고백 눈물

독도 운동화 신은 강다니엘, 남다른 독도 수호법

‘부실한 패스+몸싸움’ 이승우, 아쉬움만 남은 2번째 선발

[어제TV]‘슬기로운 감빵생활’ 정해인, 억울한 누명 ‘반전’

채림 결혼 3년만 엄마 됐다, 남편 가오쯔치 아이 사진 첫 공개

김사랑 美노천카페 각선미, 할리우드배우 착각할뻔

[스타와치]‘슬기로운 감빵생활’ 갈수록 드러나는 박해수의 진가

[TV와치]‘이판사판’ 재판 중 삼각관계 진술이라니요

[스타와치]위너, 이서진 뒤이을 2017 tvN 공무원

[스타와치]‘라스’ 김구라가 찍은 손동운, 규현의 향기가 난다

[무비와치]‘군함도’ CJ의 아픈 손가락

[TV와치]‘로봇’ 유승호 원맨쇼인줄 알았더니..채수빈 로봇연기 볼만했다

[무비와치]설현 설리 나나, 영화계 빅3 연기돌 성적표

시청률 25% 목표 ‘로봇이 아니야’ 위기의 MBC 살릴까[첫방기획②]

[TV와치]대박난 ‘강식당’ 나PD 시청률 고민까지 해결

‘썰전’ 유시민 “비트코인, 경제학 전공자로서 손 안대길 권해”[오늘TV]

‘강철비’ 정우성 “‘무도’..

정우성이 영화 홍보를 통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

장서희 “결혼 질문 늘 받지만 지금 삶..

‘부암동’ 이준영 “연기 호평에도 불..

‘이번생은’ 정소민 “원래 수비적 성..

‘고백부부’ 장나라 “장기용의 스타 ..

‘매드독’ 우도환 “지상파 첫 주연,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