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모델 이의수, 6일 사망 “스스로 목숨 끊어, 비보에 모두 충격”(공식입장 전문) 황수연 기자
황수연 기자 2017-10-08 01:12:08

[뉴스엔 황수연 기자]

모델 이의수(22)가 지난 6일 사망했다.

소속사 에스팀은 10월 8일 뉴스엔에 "이의수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정확한 사유는 파악 중에 있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안타까운 마음과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비보를 전해 듣고 모두 충격에 빠지고 정신이 없는 상황이다. 유족은 현재 조용히 고인의 마지막을 함께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해왔고 장례식은 가족들과 조용하게 치를 것 같다.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7일 이의수의 친형은 페이스북에 "제 하나뿐인 동생 의수가 2017년 10월 6일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패션 모델과 DJ활동으로 열심히 생활하며 스스로 멋있게 잘 살아가는 줄 알았는데.. 얼마나 힘들었는지 이런 선택을 스스로 결정한 것 같습니다. 더 조사를 해봐야 확실해지겠지만 우리 의수가 좋은 곳으로 가길 기도해주세요. 내일 10월 8일 2시쯤 서울용산경찰서에서 서류받고 장례식장에서 입관하고 빈소빌려서 하루라도 의수옆에 있으면서 목사님 기도도 받고 친구들 얼굴보려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의수는 1995년 6월 10일 생으로 지난 2014년 잡지 'Luxury', '맵스', 'ELLE' 모델로 데뷔했다. 2016년 온스타일 'devil's RUNWAY'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의수의 발인은 오는 9일 오후 2시에 서울추모공원화장터에서 진행된다.(사진=고 이의수 인스타그램)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저희도 갑작스러운 소식에 안타까운 마음과 애도를 표합니다. 이런 비보를 전해 듣고 모두 충격에 빠지고 정신이 없는 상황입니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건 맞으나 정확한 사유는 저희도 파악중에 있습니다. 유족은 현재 조용히 고인의 마지막을 함께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해왔고 장례식은 가족들과 조용하게 치를 것 같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바랍니다.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영학 사형 선고 이성호 판사, 배우 윤유선 남편이었네
도경완 쏙 빼닮은 아들, 장윤정은 섭섭할 붕어빵 부자
‘여왕님 같아’ 김연아, 伊 조반나 공주 모티브 이미지 공개
판커신 나쁜손뿐만 아니다, 中 쇼트트랙 8번 실격-메달 1개
지드래곤, 입대 이틀 전 제주도 카페 오픈행사 참여
‘6남매 아빠’ 박지헌, 생후 19일 막내딸 공개 ‘사랑스러워’
신정환, 씩씩한 아들 모습에 흐뭇 “이래서 계속 낳는군”
설리, 나른한 표정에서 느껴지는 은근한 섹시美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이영학 사형 선고 이성호 판사, 배우 윤유선 남편이었네

도경완 쏙 빼닮은 아들, 장윤정은 섭섭할 붕어빵 부자

‘모친상’ 강수지, 빈소 차렸다..23일 입관-24일 발인

설현 밀라노 명품패션쇼 포착, 시선 사로잡는 인형 미모

봉태규♥하시시박 부부 둘째 임신 “7개월 차”

저스틴 비버♥셀러나 고메즈, 꽁냥꽁냥 데이트 포착[파파라치컷]

“우아한 여왕” 오랜만에 김연아 만난 김연아의 옛 동료

‘金 0개’ 금맥 못 찾는 러시아-중국, 전후 개최국의 굴욕?

스벤 크라머 일반인 부상입혀-블록휴이센 막말, 당사자 없는 사과

ISU, 판정 불만 中 겨냥했나 “실격 맞다, 더이상 대응 없어”

이윤택 감독 “성추행은 인정하지만 성폭행은 없었다”(일문일답)

‘LPGA 67년만의 대기록’ 고진영 “최혜진 추격 알고 있었지만”(일문일답)

[TV와치]천호진vs김병기, 진짜 ‘황금빛’ 아버지는 누굴까

[무비와치]외신들 “가장 돋보여” 홍상수 영화 속 김민희 호평

[이슈와치]H.O.T. 토토가3 공연 어땠나 #밤샘열정 #노쇼피해 #박지선입장실패

[TV와치]‘리턴’ 박진희 첫등장, 죽어가던 캐릭터 살릴까

[TV와치]‘마더’ 원작과 다른 세 가지, 반전 결말 이끌까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전문)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김아랑의 넘어진 심석희 격려, 김아랑 인터뷰 곱씹은 심석희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배우 박지환이 에이핑크 정은지를 칭찬했다. 박지환은 JTBC 금토드라마 '언..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