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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투데이]KEB하나은행 챔피언십 1R, 박성현-유소연 등 활약 전망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7-10-10 17:42:01

국내 골프팬들은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박성현의 언더파 가능성을 가장 높게 내다봤다.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는 오는 10월 12일에 인천 스카이72골프클럽에서 열리는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스페셜 29회차에서 전체 참가자의 72.03%가 박성현의 언더파 활약을 예상했다고 10일 밝혔다.
2번 선수 유소연(64.07%)과 3번 선수 렉시 톰슨(62.70%)이 60% 이상의 언더파 확률을 기록한 가운데, 김인경(56.24%), 김세영(54.42%), 안나 노르드크비스트(50.99%), 브룩 핸더슨(50.97)의 언더파 확률도 50% 이상으로 높게 집계되며 이번 대회 치열한 승부를 예고했다.

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박성현(28.51%)의 3~4언더파를 기록해 가장 좋은 타수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 가운데, 나머지 유소연(31.60%), 김세영(28.42%), 렉시 톰슨(25.20%), 안나 노르드크비스트(25.18%), 브룩 핸더슨(24.98%), 김인경(23.02%) 등 모든 선수들은 1~2언더파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됐다.

골프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5명 혹은 7명의 프로골퍼의 1라운드 타수대를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타수대는 5언더 이하, 3~4언더, 1~2언더, 0(이븐), 1~2오버, 3오버 이상 등 총 6개 구간으로 구성되며 1라운드 최종 타수대를 모두 맞힌 사람에게는 해당 회차의 배당률에다 베팅금액을 곱한 만큼 적중상금이 지급된다.

이번 골프토토 스페셜 29회차 게임은 11일 오후 9시 50분에 발매를 마감하며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골프토토 게임의 경우 선수의 개인상황과 현지사정으로 인해 대상선수가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게임에 참여하기 전에 반드시 지정선수를 확인해야 한다.(표=케이토토 제공)

[뉴스엔 토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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