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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선두 박성현 “세계 1~3위 맞대결, 크게 부담감 없었다”(일문일답) 주미희 기자
주미희 기자 2017-10-12 16:44:46


[인천=뉴스엔 글 주미희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1라운드 공동 선두에 오른 박성현이 세계 랭킹 1~3위 맞대결에 대한 반응을 내놨다.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은 10월12일 인천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오션코스(파72/6,313야드)에서 열린 2017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8번째 대회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한화 약 22억9,000만 원) 1라운드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골라 6언더파 66타를 쳤다.
박성현
▲ 박성현
1라운드 결과, 박성현은 김민선, 호주 교포 이민지와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다.

세계 랭킹 2위인 박성현은 세계 1위 유소연, 3위 톰슨과 동반 플레이를 펼쳤다. 박성현이 공동 선두에 올랐고, 톰슨이 공동 13위(3언더파), 유소연이 공동 40위(이븐파)를 기록했다. 박성현은 세계 1~3위의 맞대결에 대해 "부담감이 없었다"고 밝혔다.

다음은 박성현과의 일문일답.

- 1라운드 소감은?

▲ 시작이 좋아서 기분이 좋다. 마무리까지 잘 됐으면 좋겠다.

- 오늘 잘 된 점?

▲ 퍼팅이 생각보다 잘 따라줬던 것 같다. 중거리 퍼트가 몇 개 들어갔다. 라이를 잘 못 봤던 게 있어서 라이 보는 것에 중점을 둬야할 것 같다.

- 세계 랭킹 1~3위의 동반 플레이였다. 메이저 대회 같은 기분이 들지 않았는지?

▲ (유)소연이 언니, 톰슨 선수랑 이전에도 플레이한 경험이 많았기 때문에 크게 부담감은 없었다. 경기에만 집중했다.

- 마지막 18번 홀 두번째 샷 아슬아슬하게 그린에 올라갔는데 당시 상황을 설명하자면?

▲ 핀까지 183미터 남았고 3번 아이언으로 쳤다.

- 치고 나서 잘 안맞은 표정이었던 것 같은데?

▲ 탑볼성으로 맞았다. 핀 왼쪽을 공략했는데 밀리는 구질이 나왔다. 해저드에 빠졌다고 생각했는데, 럭키 샷이라고 할 정도로 운 좋은 샷이 나온 것 같다. 마지막 홀 퍼트 라이를 잘못 읽어서 아쉬웠다. 훅을 보고 쳤는데 거의 똑바로 가더라.

- 3번 아이언 클럽 구성이 특이하다.

▲ 50도, 58도 웨지를 쓴 지 3달 쯤 된 것 같다. 원래 50도, 54도, 58도 웨지를 주로 썼는데 54도는 잡히는 일이 거의 없더라. 미국에서 3번 아이언 쓸 일이 많아서 50도, 58도 구성이 맞다고 생각했다.

- 루키 시즌에 잘 하고 있는 키 포인트를 꼽자면?

▲ 쇼트 게임이 약하다는 것을 저도 알고 있었다. 그렇지만 쇼트 게임에 전부 매진하진 않았다. 샷에 자신있었기 때문에 자신있는 부분을 부각하려고 더 연습을 많이 했다. 올해도 샷이 흐트러지지 않아서 경기력이 많이 올라온 것 같다. 포인트는 샷인 것 같다.

- 한국에서 LPGA 대회 치르는 느낌이 어떤지?

▲ 한국에서 플레이하는 것이 굉장히 편하다. 오늘 플레이하면서 정말 많은 분들이 응원을 해주셨기 때문에 많은 힘을 받았다.

- 1라운드 역대 최다 갤러리(5,772명)가 모였다. 국내 투어 열기 어떤지?

▲ 오늘 아침 날씨가 너무 쌀쌀해서 많은 분들이 오시려나 생각했다. 첫 홀부터 깜짝 놀랐다. US 오픈도 치러봤지만 한국의 열기가 전혀 뒤처지지 않고 뜨거웠다. 외국 선수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모르지만 저는 경기할 때 불편함을 별로 못 느꼈고 재밌고 응원소리가 크면 클수록 재밌다고 생각한다.

- 3일이 남아있지만, 만약에 우승한다면? 우승 욕심 나는지?

▲ 1라운드 끝나고 우승에 대한 얘기하는게 부담스러운데, 메인 스폰서 대회인 만큼 잘 하고 싶은 마음이 크고 우승한다면 굉장히 좋을 것 같다. 메이저 대회 못지 않게 열기가 뜨거운 대회다. 한국에서 개최되기 때문에 제 마음도 편하고 아쉽게 우승을 놓친 적도 있기 때문에 욕심이 큰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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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성현)

뉴스엔 주미희 jmh0208@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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