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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PO 열기 식힌 가을비, 누구의 편일까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7-10-12 18:08:08

[창원(경남)=뉴스엔 안형준 기자]

비는 누구의 편이 될까.

10월 12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2017 KBO 포스트시즌'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 경기가 우천으로 순연됐다. 4차전은 13일 같은 시간에 열린다.

오전부터 마산구장에는 방수포가 깔렸고 양팀은 4차전을 준비하면서도 우천순연 가능성을 계속 염두에 두고 있었다. 양팀 감독들은 4차전 선발투수 교체 가능성을 나란히 언급했다.
"해커와 이야기해보겠다"고 말한 NC 김경문 감독은 결국 선발투수를 교체하지 않았다. NC는 13일 4차전에 최금강이 그대로 선발등판한다. 반면 박세웅을 예고했던 롯데 조원우 감독은 린드블럼으로 투수를 교체했다.

양팀의 상황이 반영된 결과다. 김경문 감독은 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1승의 여유'를 강조했다. 4인 선발로테이션을 유지하고 선발투수를 앞당겨 쓰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여왔다. 지금도 NC는 1승의 이점을 안고있는 상황. 결국 김경문 감독은 해커를 무리해서 당겨쓰지 않겠다는 결정을 내렸다. 해커는 만약 시리즈가 5차전으로 향할 경우 선발등판하게 된다.

벼랑 끝 롯데는 다음을 준비할 여유가 없다. 4차전에 승리해야 5차전이 있는 상황. 린드블럼이 가능하다면 무조건 나와야 한다. 비 덕분에 롯데는 벼랑 끝에서 에이스를 등판시킬 수 있게 됐다.

NC도 얻은 것은 있다. 경찰야구단 입단 테스트로 인해 11일 밤부터 급박한 일정을 소화한 주전포수 김태군이 4차전에 선발출전할 수 있게됐다. 12일 낮에 서울에서 마산으로 이동한 김태군은 4차전이 예정대로 진행될 경우 선발출전이 어려웠다. 하지만 13일로 미뤄지며 선발 마스크를 쓸 수 있게 됐다. 투구수는 적었지만 등판이 잦았던 불펜들도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됐다.

다만 3차전에서 달아올랐던 양팀 타선의 타격감이 비와 함께 식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 타격감이 우천취소에 영향을 받는 일은 잦다.

치열한 승부를 펼치던 양팀은 숨을 돌릴 하루의 시간을 벌었다. 과연 마산구장을 적신 비는 누구의 편이 될까.(사진=마산구장)


뉴스엔 안형준 mark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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