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마이웨이’ 송기윤, 배우 뺨치는 비주얼 자녀 공개 “딸, 상당히 보수적”
2017-10-12 22:10:49

[뉴스엔 김명미 기자]

송기윤 자녀들의 훈훈한 외모가 공개됐다.

10월 12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는 배우 송기윤이 출연했다.

지난 1973년 연극배우로 첫 데뷔, 1975년 MBC 공채 탤런트 7기로 방송계에 발을 들인 송기윤은 극에서 주로 공처가 역할을 맡으면서 주부들의 사랑을 독차지해왔다.

특히 이날 남다른 외모를 자랑하는 송기윤 자녀들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송기윤은 "얼마 전에 우리 딸과 광고 촬영을 했는데, 우리 딸이 상당히 보수적이다. 아빠랑 같이 하는 프로그램 섭외를 많이 받았는데 죽어도 안 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아빠 딸이라는 게 알려지는 것도 싫고, 만약 알려지면 학교생활에 불편함이 많을 것 같다고 끝까지 안 했다"며 "근데 이번에 광고는 '출연료를 반 주겠다'고 했다. '생각 좀 해보겠다'고 하더니 한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녹화중 5분간 잠든 강다니엘, 졸음 아닌 진짜 수면 상태
고아라 어색한 할머니 분장 옥에티, 어이없어 빵터졌다
‘믹스나인’ 승리 립싱크 잡아낸 똑똑이, 양현석 반응은
빽가 센스있게 리모델링한 집 공개 “어머니들 극찬”
‘얼굴 부상’ 정보석, 긴급상황 넘겼다..안과·이비인후과·성형외과 수술...
아이유 보고 갑자기 눈물 터뜨린 연습생..아이유 반응은?
백종원, 처가 식구들에 짬뽕 대접하는 만점 사위 ‘소유진은 좋겠네’
정준호♥이하정 부부, 붕어빵 아들 첫 유치원 행사 참석 ‘훈훈’

      SNS 계정으로 로그인             

탄탄대로 세븐...

김주혁 눈물속 ...

송송 웨딩 하객...

패션보다 스타...

한영애 “말술하고 담배 필 것 같다는 선입견, 전혀 못해”

[결정적장면]녹화중 5분간 잠든 강다니엘, 졸음 아닌 진짜 수면 상태

[결정적장면]고아라 어색한 할머니 분장 옥에티, 어이없어 빵터졌다

신아영, 대충 입어도 빛나는 여신 미모 “너무 춥다”

[결정적장면]‘믹스나인’ 승리 립싱크 잡아낸 똑똑이, 양현석 반응은

‘그것이 알고 싶다’ 이국종 교수 이야기 다룬다 “반전남”

[어제TV]‘내남자의비밀’ 송창의-박정아 부부 출생비밀 공범됐다

김경진 측 “양해림과 최근 결별한 것 맞다”(공식)

산다라박, 롱패딩에 핫팩까지 장착하고 오들오들 “겨울이 싫어”

‘얼굴 부상’ 정보석, 긴급상황 넘겼다..안과·이비인후과·성형외과 수술 앞둬

[스타와치]‘슬기로운 감빵생활’ 갈수록 드러나는 박해수의 진가

[TV와치]‘이판사판’ 재판 중 삼각관계 진술이라니요

[스타와치]위너, 이서진 뒤이을 2017 tvN 공무원

[스타와치]‘라스’ 김구라가 찍은 손동운, 규현의 향기가 난다

[무비와치]‘군함도’ CJ의 아픈 손가락

[TV와치]‘로봇’ 유승호 원맨쇼인줄 알았더니..채수빈 로봇연기 볼만했다

[무비와치]설현 설리 나나, 영화계 빅3 연기돌 성적표

시청률 25% 목표 ‘로봇이 아니야’ 위기의 MBC 살릴까[첫방기획②]

[TV와치]대박난 ‘강식당’ 나PD 시청률 고민까지 해결

‘썰전’ 유시민 “비트코인, 경제학 전공자로서 손 안대길 권해”[오늘TV]

‘이번생은’ 정소민 “원래 ..

배우 정소민이 윤지호 역할을 소화한 소감을 밝혔다. 최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

장서희 “결혼 질문 늘 받지만 지금 삶..

양세종 “또래 배우들과 경쟁? 주위서 ..

‘고백부부’ 장나라 “장기용의 스타 ..

‘매드독’ 우도환 “지상파 첫 주연, ..

나나 “연기하는 유이, 항상 부러웠다..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