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팝핀현준, 외제차 가득한 차고 공개 ‘모터쇼 방불’

성형설 김남주, 8년간 외모 변천사 ‘어디가 변했나?’

씨엘, 비키니로 뽐낸 육감적 몸매 ‘섹시 폭발’

샤를리즈 테론 근황, 22kg 모두 감량하고 시사회 등장[포토엔]

‘언니는 살아있다’ 손여은 “구세경 사랑해주셔서 감사해” 작별 인사 황수연 기자
황수연 기자 2017-10-13 11:58:36


[뉴스엔 황수연 기자]

배우 손여은이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의 종영을 앞두고 작별인사를 전했다.

매회 화제성과 시청률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주말극의 강자가 된 SBS 특별기획 ‘언니는살아있다’(극본 김순옥 연출 최영훈) 에서 ‘구세경’ 역으로 분해 극의 재미를 극대화 시켜주고 있는 배우 손여은이 마지막회를 앞두고 아쉬움을 달래줄 종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드라마 속의 악녀의 모습과는 반대로 핑크 원피스에 환한 미소로 마지막 인사를 전했으며 발랄한 손인사로 감사함을 대신했다. 이어 "언니는 살아있다를 사랑해 주시고 구세경이란 인물까지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남은 회에도 재밌는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 있으니 끝까지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당부의 메시지도 전했다.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손여은은 드라마 초반부터 후반까지 드라마틱한 캐릭터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극에 자연스럽게 녹여낸 탄탄한 연기력으로 손여은의 재발견이란 찬사를 받았다.

SBS ‘언니는 살아있다’ 는 내일 밤 8시 45분 마지막 방송을 남겨 두고



있다.(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지방종 의료사고’ 한예슬, 흉터보다 더 크게 남을 마음의 상처
아비치 요절에 전세계 음악팬 충격, 누구길래?
‘나혼자산다’ 이시언, 93년식 일본 슈퍼카 장만했다
신동욱 ‘썰전’ 시청평 “나경원, 유시민에 놀아난 꼴”
‘썰전’ 나경원 드루킹 언급에 유시민 빵터진 이유
‘블랙하우스’ 서지현 검사 “주변서 김어준과 인터뷰하지 말라고..”
임동신 “주현미 에이즈 감염설 사망설 처음엔 화났지만..”
김재욱 아내 박세미, 시아버지 자연분만 요구에 눈물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이슈와치]‘지방종 의료사고’ 한예슬, 흉터보다 더 크게 남을 마음의 상처

‘차달남’ 이게 영화야 실화야, 기막힌 우연(종합)

아비치 요절에 전세계 음악팬 충격, 누구길래?

‘한예슬 의료사고’ 차병원 측 “지방종 수술 중 화상, 보상 논의 중”

[결정적장면]‘나혼자산다’ 이시언, 93년식 일본 슈퍼카 장만했다

“핸님은 사랑” 오륭-정해인, ‘예쁜누나’ 공식라이벌의 훈훈 투샷

‘음악중심’ 트와이스 1위, 4관왕 돌풍…빅스 컴백(종합)

‘썰전’ 나경원 드루킹 언급에 유시민 빵터진 이유

신동욱 ‘썰전’ 시청평 “나경원, 유시민에 놀아난 꼴”

이세영 “손예진·김연아 팬, 실제로 보고 눈물 났다”

[TV와치]‘추리2’ 시즌3를 기대하는 이유

[무비와치]영화값 인상과 ‘어벤져스3’ 개봉, 꼼수와 우연 사이

[TV와치]김도균 여친 해명? 이미 깨져버린 ‘하트시그널2’

[TV와치]‘스위치’ 속내 모를 진짜 검사 장근석이 무서운 이유

[스타와치]“우물안 개구리였다” 슈스된 방탄소년단의 두려움과 성공

[무비와치]故김주혁 마지막 영화 ‘독전’ 기대 반, 아쉬움 반

[TV와치]‘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누군가에겐 한편의 공포영화

‘싱글2’ 아내 엄마 아닌, 남편도 몰랐던 진짜 본모습[종영기획]

김하온서 이병재까지 ‘고등래퍼2’가 발굴한 원석[종영기획②]

[뮤직와치]방탄소년단, 또 美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기록행진 시작됐다

한선화 “예쁜 역할만 해, 털..

한선화가 더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단 바람을 드러냈다. 4월 20일 오후 서..

‘와이키키’ 정인선 “시즌2, 마음 맞..

‘나를 기억해’ 이유영 “30세 별 느..

‘와이키키’ 이이경 “연인 정인선과 ..

류현진 “제구 잘 됐고, 팀 점수 많이..

‘2승’ 류현진 “실투는 홈런, 또 한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