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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H 슈어저, 5회 구원등판..2013년 이후 처음(NLDS 5)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7-10-13 11:00:42

[뉴스엔 안형준 기자]

슈어저가 구원등판했다.

시카고 컵스와 워싱턴 내셔널스는 10월 13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5차전 경기를 가졌다.

카일 헨드릭스(컵스)와 지오 곤잘레스(워싱턴)이 선발 맞대결을 펼친 이날 경기에서 워싱턴 맥스 슈어저가 구원투수로 나섰다.
슈어저는 팀이 4-3으로 앞선 5회초 팀 3번째 투수로 등판했다. 워싱턴은 선발 곤잘레스가 3이닝 3실점을 기록했고 4회는 맷 앨버스가 막았다.

3차전에 선발등판해 6.1이닝 1실점을 기록한 슈어저는 3일 휴식 후 마운드에 올랐다. 지난 2013년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소속으로 디비전시리즈에서 불펜등판한 이후 4년만의 첫 불펜등판이다.(자료사진=맥스 슈어저)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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