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구원 실패’ 슈어저, 1이닝 4실점 와르르..역전 허용(NLDS 5)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7-10-13 11:16:38

[뉴스엔 안형준 기자]

슈어저가 무너졌다.

시카고 컵스와 워싱턴 내셔널스는 10월 13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5차전 경기를 가졌다.

4회까지 4-3으로 리드한 워싱턴은 5회초 마운드에 에이스 맥스 슈어저를 구원등판시키며 승부수를 던졌다. 3차전에 선발등판해 호투한 슈어저는 3일 휴식 후 마운드에 올랐다. 슈어저의 불펜등판은 2013년 디비전시리즈 이후 처음이었다.
하지만 결과는 좋지 못했다. 슈어저는 크리스 브라이언트와 앤서니 리조를 돌려세웠지만 윌슨 콘트레라스, 대타 벤 조브리스트에게 연속안타를 허용했고 에디슨 러셀에게 역전 2타점 2루타를 얻어맞았다.

슈어저는 이어진 2사 1,2루 위기에서 하비에르 바에즈에게 헛스윙 삼진을 이끌어냈지만 스트라이크 아웃 낫아웃 상황에서 포수 맷 위터스의 악송구가 겹치며 추가 1실점했다. 대타 토미 라 스텔라를 포수 타격방해로 출루시켜 다시 2사만루 위기에 몰린 슈어저는 존 제이에게 밀어내기 사구까지 허용했다.

슈어저는 다시 만난 브라이언트를 범타처리해 간신히 이닝을 마쳤다. 컵스는 순식간에 경기를 7-4로 뒤집었다.

슈어저가 1이닝 동안 28구를 던지며 3피안타 2사사구 4실점(3자책)을 기록하며 역전을 허용한 워싱턴은 벼랑 끝에 몰렸다.(자료사진=맥스 슈어저)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
구하라, 보고도 믿기지 않는 눈 크기 ‘러블리 미소’
오달수, 성추행 의혹에 채국희와 결별설까지 ‘묵묵부답’
장현성 “리틀 송중기 아들, 연기하겠다면 안 말려”
‘조민기→이재용’ 급한 불 끈 ‘작신아’ 액땜 제대로 했다
“여후배 은밀히 상습적 성추행” 유명배우 오모씨 폭로 보니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윤식당2’ 스페인 셰프, 이서진 나이 두고 “50세vs30대”

강릉에 뜬 김숙, 여자 컬링 대표팀 응원 “영미야 직접 듣다니”

‘명견만리2’ 방탄소년단 “‘언제 얘네 이렇게 됐냐’ 질문 많이 받아”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어?”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최율, 조재현 의혹 제기후 SNS 게시물 돌연 삭제 ‘계정 비공개’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명견만리2’ 방탄소년단 “방시혁 대표는 방탄 바보, 우리밖에 몰라”

사진작가 배병우도 서울예대 제자 성추행 ‘신체접촉 및 성적발언’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이슈와치]“탁치니 억하고” ‘도시어부’ 자막 故박종철 희화화 논란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무비보고서]‘궁합’ 심은경 남편찾기, 이렇게 앙큼한 사극을 봤나

[TV와치]‘마더’ 리메이크도 정서경이 하면 다르다

[TV와치]‘블랙하우스’ 강유미, 용기로 건넨 질문의 힘

[TV와치]‘무한도전’ 무려 3년, H.O.T. 토토가3에 공들인 시간

돌아온 ‘고등래퍼2’ 제2의 양홍원·최하민 나올까[첫방기획]

[이슈와치]연예계 성추문, 미투 운동으로 베일 벗길까

[포토엔화보] 김성령 ‘나이를 숫자에 불과하게 만드는 미모’

김태리 “스스로 칭찬 안 해, ..

(인터뷰①에 이어) '아가씨'부터 '1987' '리틀 포레스트..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진경이..

산이 “서바이벌 장인? ‘더유닛’ 가..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